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켐프, 주방위군 의료진 병원에 배치

지역뉴스 | 사회 | 2021-08-24 15:05:12

켐프,주방위군,의료진,병원,배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5명 주방위군 약24개 병원 배치

4차 대유행 속 최전선 의료진 지원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 확산으로 인한 확진 사례와 입원이 급증하는 가운데,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4일 주 방위군 의료진을 코로나19 환자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 24개 병원에 배치했다. 

주지사의 명령에 따라 105명의 의료진이 애틀랜타의 그래디 메모리얼 병원과 알바니의 피비 푸트니 병원 등 20개 병원에 파견되어 4차 코로나19 대유행에 직면해 싸우고 있는 직원들을 지원하게 된다.

켐프 주지사는 “주방위군이 최전선 의료 종사자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지사는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요구에 직면해, 병원 수용력 확대와 1,500명의 주정부 지원 인력의 추가 고용을 위해 새로운 자금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백신 요구 사항과 마스크 의무 사항은 반대하고 있다.

한편, 조지아주는 현재 코로나19로 응급실과 중환자실이 포화 상태로 일부 구급차를 돌려 보내야하거나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있고, 간호 인력은 심각한 위기 상황이다. 

의료진들은 질병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과 여러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24일 AJC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주 코로나19 확진 또는 의심환자는 전체 입원 환자의 34%이다. 주 전체에 5,349명이 코로나19로 입원한 상태로 이러한 빠른 상승세는 지난 1월에 세운 기록에 근접하고 있고, 사우스 조지아의 일부 병원은 이미 이전 정점을 넘어섰다..

켐프 주지사가 질병 퇴치를 위해 방위군에 도움을 요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작년 수백 명의 ‘지원팀’을 전염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기 요양시설, 요양원 등에 파견했다. 이지연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완도산 미역귀·오키나와 모즈쿠 배합
완도산 미역귀·오키나와 모즈쿠 배합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원료 차별화 내세워25년 브랜드 역사와 '한·일 원료 배합'으로 시장 입지 강화 건강 제품 선택 시 가격이나 단순 광고 문구보다 원료와 브랜드 역사를 중시하

세계 최초 '드라마 삼국지' 1권 출간
세계 최초 '드라마 삼국지' 1권 출간

1,675개 단막극으로 재구성성균관대 전광진 명예교수원전 재정립 기반 '드라마 에디션 삼국지' 선봬 성균관대학교 중문과 전광진 명예교수가 나관중 원작 및 모종강 개정본의 방대한 서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후보들 투표참여 촉구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후보들 투표참여 촉구

조지아 민주당 하시아계 의원들과 후보자들이 23일 도라빌 필리피노 레스토랑인 카마얀 ATL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들의 사전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했다.이 자리에는

주말 귀넷서 인도 페스티벌 열려
주말 귀넷서 인도 페스티벌 열려

24일 카멜 인디아 가을 페스티벌 귀넷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이번 주 토요일 펼쳐진다. '카멜 인디아 가을

조지아 중간선거, 흑인 및 젊은층 투표 참여 급증
조지아 중간선거, 흑인 및 젊은층 투표 참여 급증

바텀스·오소프 진영에 유리하게 작용 조지아주에서 진행 중인 사전 조기 투표에서 흑인 유권자와 30세 미만 청년층의 투표 참여율이 지난 중간선거 때보다 눈에 띄게 가파른 상승세를 보

조지아 대선 출마 1순위? 오소프·켐프 ‘청신호’
조지아 대선 출마 1순위? 오소프·켐프 ‘청신호’

AJC 조지아주 여론조사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는 조지아주 유권자들 사이에서 2028년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주 내 주요 정치인들에 대한

조지아 부주지사·주무·법무장관 선거 초첩전
조지아 부주지사·주무·법무장관 선거 초첩전

AJC 조사, 민주당 후보들 약간 앞서 조지아주의 주요 선거구에서 치열한 초접전 양상이 벌어지면서, 내년 1월 주 정부 운영 방향에 막대한 파장을 미칠 마지막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

델타항공, 애틀랜타 공항 스피릿 탑승구 인수
델타항공, 애틀랜타 공항 스피릿 탑승구 인수

1,200만 달러 인수, 시의회 승인 애틀랜타 시의회가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내 운항을 중단한 스피릿 항공의 탑승구를 델타항공이 인수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파산 절차

호텔이 서민용 임대아파트로 탈바꿈
호텔이 서민용 임대아파트로 탈바꿈

귀넷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완공노후 장기투숙용 호텔 매입해 개조주거불안 청년∙저소득층 노인 대상  노후 장기투숙용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시도로 주목을 받

챔블리 18층 옛 주세무국 건물 폭파 철거
챔블리 18층 옛 주세무국 건물 폭파 철거

24일 오전 7시 45분에…2초 남짓 소요최초 삼각형 고층건물 폭파에 주민 관심 챔블리에 있는 18층 옛 조지아 주세무국 건물이  마침내 폭파 방식으로 철거된다.24일 오전 7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