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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어린이 중고용품 장터 귀넷에서 열려

지역뉴스 | 경제 | 2021-08-18 13:13:49

키즈사인먼트, 어린이 중고용품, 페어그라운드, 귀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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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21일까지

 

대규모 어린이용품 장터인 ‘키즈사인먼트’ 행사가 지난 16일부터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장난감, 가구, 유모차, 유아용품, 카시트 등 용품과 10대 및 임산부 중고 의류, 액세서리, 게임, 퍼즐, 자전거, 용품을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는 19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금-토요일은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NR’태그가 붙지 않은 제품에 대해 19일은 33%, 20일에는 40%, 21일에는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27년째 이 행사를 주최하고 있는 제리 린 주최자는 “이번 세일에서 안전은 최우선 목표”라며 비접촉 계산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키즈사인먼트’는 1년에 2번 열리는 미국 내에서 가장 큰 중고장터 행사다. 올해로 27년째를 맞은 행사는 3만스퀘어피트(sqft)의 크기의 웨어하우스 2곳에서 1000명 이상의 판매자들이 참가한다.

장소: 2405 Sugarloaf Pkwy, Lawrenceville, GA 30045 (귀넷 페어그라운드). 인테넷 정보: 웹사이트(kidsignments.com).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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