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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22회 골프의 규칙 중의 갑 “에티켓”1탄

지역뉴스 | | 2021-07-26 14:14:09

제이강,칼럼,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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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와 갑자기 쏟아지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 때문에 라운딩 잡기가 참 곤란한 날씨인거 같습니다.

마음은 저 푸른 잔디에 나이스 샷을 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다.

지금 강대리님은 지난 주 라운딩에 참담함을 느끼며 일이 잡히지 않습니다.

어제도 연습장에서는 소리도 좋고 보기 좋게 날아가는데 왜!왜!

“사람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게 골프인가 보다. 좀 더 일찍 골프를 시작했으면 잘 칠 수 있었을텐데” 라며 혼자 마음의 위로를 해봅니다.

“그래 라운딩의 기초부터 기본적인 룰을 좀 알고 나가면 급하게 치지 않고 잘난척 좀 할 수 있을거야” 생각하며 핸드폰으로 골프룰을 찾아보고 읽기 시작 합니다. 하지만 당췌 이건 무슨 소리인지 알 수 가 없는거죠.

골프를 좀 오래 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세세한 부분은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규칙들은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골프 규칙의 첫 페이지의 내용이 무엇부터 시작하는지 아는 분은 많지 않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골프 규칙의 첫장의 시작은 “에티켓”부터 시작됩니다.

한국말로 굳이 해석하자면 “예의 범절” “ 남에대한 배려” 등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골프에서의 에티켓은 규칙보다 더 위에 있는 본인이 꼭 지녀야할 기본적인 소양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다른 운동들은 에티켓을 굿이 룰에 언급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는 것은 심판이 게임 중 계속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골프는 심판이 플레이 내내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동반자와의 라운딩에서 스스로 경기를 진행하고 규칙을 지키는 것은 본인이기에 기본적인 에티켓을 숙지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에티켓을 어긴다고 패널티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나에 대한 정직과 책임,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에티켓을 나열하면 수십가지 수백가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규칙은 에티켓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그럼 우리 초보 강대리가 꼭 알아야할 에티켓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다음시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무더운 한주도 무더위와 습도로 인해 불쾌지수 갖지 마시고 기분좋은 행복한 한주 보내기를 바랍니다.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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