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청주고 46회 동문회 동남부연합회에 성금 후원

미주한인 | | 2021-05-15 16:16:43

청주고,동기,후원금,동남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중부 명문 청주고등학교 제46회 동문회(재경회장 박동준 박사)는 아시안 증오범죄 대처와 예방에힘쓰고 있는 동기인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1만950달러를 모금해 보내왔다. 

이번 모금에는 46회 동기 80명과 최 회장의 아우인 최병국(49회) 전 중산고 교장이 참여했다.

최병일 회장은 “50여년 우정 동기들의 십시일반 후원금에 감사하다”며 “한인들의 아시안 증오범죄 대처와 예방을 위해 값지게 쓰고 동기들에게 결산보고 할 예정이며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외동포재단은 올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에 총 1만1천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운데 5천달러는 지역한인회 코로나19 지원, 3천달러는 아시안증오범죄 대처 및 예방, 그리고 3천달러는 가을에 열릴 문화행사 비용 지원금이다. 박요셉 기자

청주고 46회 동문회 동남부연합회에 성금 후원
14일 둘루스에서 청주고 동기들이 보내온 성금 전달식을 가진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임원들. 사진 왼쪽부터 잔 주 대외협력위원장, 하도수 홍보부회장, 최병일 회장, 이미셸 재정부회장, 이영준 사무총장, 유소연 사무차장.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