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역대급 제작비” 블랙핑크 로제 12일 솔로 데뷔 확정

지역뉴스 | | 2021-03-03 10:10:46

로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블랙핑크 로제의 첫 솔로 앨범이 오는 12일(한국시간 기준) 발표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블로그에 로제의 솔로 앨범 티저 포스터 2종을 동시 게재했다. 앨범 발매일을 알리는 '2021.03.12' 숫자가 선명하게 새겨진 가운데 두 포스터의 상반된 분위기가 매우 인상적이다.

은은한 보랏빛 이미지 속 로제는 몽환적이면서 매혹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반면, 폭발한 자동차의 뜨거운 불길과 붉은색 드레스를 입은 로제의 실루엣 이미지는 강렬해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로제는 지난 1월 31일 진행된 블랙핑크의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에서 솔로 앨범 서브 타이틀곡 'GONE'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노래의 티저(ROSÉ - COMING SOON TEASER) 영상은 현재 5000만 뷰 돌파를 눈앞에 뒀다. 약 33초 분량의 짧은 티저 영상임에도 이처럼 높은 조회수는 이례적이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5780만명 이상을 보유하며 이 분야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1위인 블랙핑크의 글로벌 파급력과 로제 솔로곡에 대한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로제의 솔로 앨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완전히 공개되지 않았으나 티저만으로 예사롭지 않은 반응을 확인한 터라 큰 반향이 예상된다.

YG는 이미 약 두 달 전 "로제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은 모두 끝난 상황"이라며 "역대급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어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후반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역대급 제작비” 블랙핑크 로제 12일 솔로 데뷔 확정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메트로시티은행 3분기에도 '고공행진'
메트로시티은행 3분기에도 '고공행진'

3분기 누적 순익 6896만 달러NIM 4.07%, ROA 2.12% 고공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의 올해 3분기(7~9월) 실적이 제일I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경영난 기존 운영업체 계약만료추수감사절 연휴도 중단 가능성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면세점들이 기존 운영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잠정 폐쇄된다.  애틀랜타 공항에 따르면 기존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커미셔너위원회, 새 조례 승인“노숙인 보호” VS “주민안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가 공공장소에서의 야영과 노숙을 제한하는 이른바 ‘도심 야영(Urban Camping)’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오바마 케어 보험료 2년 연속 급등내년 가입자 5만4천명 감소 전망저가 보험이나 아예 무보험 선택도 조지아 오바마 케어(ACA)  건강보험료가 2년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보험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