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귀넷,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 재오픈

지역뉴스 | 사회 | 2021-02-05 14:14:53

귀넷,백신접종,예약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귀넷카운티의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가 3일 오후부터 다시 오픈했다. 

백신접종은 온라인으로 예약한 사람에 한해 제공되며 워크인은 불가능하다. 진료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도 안되며 온라인 예약만 가능하다.

백신접종 예약은 온라인 사이트(https://www.gnrhealth.com/covid-vaccine-scheduling)에서 할 수 있다.

백신접종 장소는 전) 귀넷플레이스몰, 시어스(2100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과 록데일 커리어아카데미(Rockdale Career Academy, 1064 Culpepper Dr SW, Conyers, GA 30094) 이다.

귀넷카운티보건부는 둘루스에 대량으로 백신접종 할 수 있는 장소를 5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장소는 이전 귀넷플레이스몰의 시어스가 있던 곳으로, 이제 귀넷카운티의 백신접종 전용 사이트가 된다. 

오픈하는 5일에는 시험적으로 소수에게 접종할 것이며, 6일 토요일부터 1,000명 이상에게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카운티보건부는 5일 오전에 접종 계획에 대한 추가적인 발표를 할 예정이다. 박선욱기자

귀넷,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 재오픈
귀넷,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 재오픈
귀넷,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 재오픈
귀넷, 백신접종 예약 사이트 재오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BTS 광화문·블랙핑크 국중박…K팝 스타들 문화유산 전도사로
BTS 광화문·블랙핑크 국중박…K팝 스타들 문화유산 전도사로

BTS 컴백 공연서 경복궁·광화문 활용…전 세계 팬들 관심 집중블랙핑크 유물 해설·국중박서 신곡 미리 공개…건물은 분홍빛으로"'최애' 스타가 보여주는 우리 유산 해외에 파급력 클

'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아묻따밴드' 홍경민 "동료 연예인과 밴드 결성 오랜 꿈이었죠"

김준현·차태현 등과 직장인 밴드 활동…13일 '알고 있잖아'로 정식 데뷔"연습은 4시간, 회식은 8시간…'미도와 파라솔' 조정석 환영"   아묻따밴드가 12일 서울 종로구 SA홀에

트럼프의 ‘백신 회의론’ 속 FDA, 모더나 독감백신 심사 거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백신 효능을 불신하는 모습을 보여온 가운데 이번에는 미 보건당국이 이례적으로 새 독감 백신 심사를 거부했다.10일 CNN방송에 따르면 식품의약국(FDA) 산

공화 3명 이탈에…하원 ‘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길 열려
공화 3명 이탈에…하원 ‘트럼프 관세 반대’ 표결 길 열려

공화 지도부 표단속 실패…민주, 캐나다 관세 반대안 표결 전망 거부권 등으로 실질 효력 낮아…트럼프 정치적 부담은 커질듯 하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침체 애틀랜타 산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침체 애틀랜타 산업용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작년 말부터 대형창고 수요 증가전문가 “올해 회복 분기점” 전망 펜데믹 이후 과열과 침체 과정을 겪었던 메트로 애틀랜타 산업용 부동산 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AJC가 1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귀넷 교사들, 귀넷 셰리프에 "ICE 협력 중단하라"

셰리프 국장에 "ICE 협력 중단" 촉구 수천 명의 학생들 등교 거부 심각해 귀넷 카운티 교사들이 연방 이민 당국의 단속 강화로 인해 교실 내 빈자리가 급증하고 있다며 키보 테일러

‘뿔’난 조지아 농민들, 주청사서 트랙터 시위
‘뿔’난 조지아 농민들, 주청사서 트랙터 시위

주정부∙의회에 지원 확대 요구  조지아 농민들이 최근 수십년 새 가장 어려운 환경에 직면했다며 주정부와 주의회를 향해 지원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10일 주정사에는 조지아 전역에서

주택임차계약 비용 숨기기 '꼼수' 못쓴다
주택임차계약 비용 숨기기 '꼼수' 못쓴다

가브리엘 산체스 조지아 주하원의원이 주택 임대차 계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수정법안(HB1188)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숨겨진 수수료 부과를 금지하고 임대료의 정직한 공개를 의무화하여 세입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현재 법사위원회 심의 단계에 있다.

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앤디 김 상원의원 애틀랜타 후원모임 3월 14일

3월 14일 오후 4시 둘루스서 모임 한인 미국 이민 역사 최초로 연방 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민주·뉴저지)의 애틀랜타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내달 14일 오후

귀넷 인접 지역에 ICE 구금시설 생긴다
귀넷 인접 지역에 ICE 구금시설 생긴다

홀 카운티 오크우드시에소셜서클시 이어 두번째 귀넷 인접 홀 카운티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구금시설이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셜서클시에 이어 조지아에서는 두번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