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골프 황제’ 우즈, 다섯 번째 허리 수술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1-01-20 09:09:15

우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6·사진·로이터)가 허리 수술을 받아 최소한 2월까지는 대회에 나올 수 없게 됐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근 허리 통증을 없애기 위해 미세 추간판절제술을 받았다”며 “지난해 12월 PNC 챔피언십 때 허리 부위에 불편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밝힌 우즈는 “곧 재활을 시작해 투어에 복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즈는 이달 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이나 2월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고질적인 허리 통증에 시달려온 우즈가 허리 수술을 받은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14년 3월에 처음 허리 수술을 받은 우즈는 이후 2015년 9월과 10월, 2017년 4월에 차례로 허리 통증 때문에 수술대에 올랐다.

처음 허리 수술을 받고 나서는 약 3개월 만에 다시 대회에 출전했고, 2015년 수술을 받고서는 1년이 더 지난 2016년 12월에야 필드로 돌아왔다.

2017년 4월 허리 수술 이후로는 그해 11월 말에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히어로 월드 챌린지를 복귀 무대로 삼았다.

앞선 사례들을 살펴볼 때 우즈는 2월까지 대회에 나오지 못하는 것은 물론 4월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마스터스 출전도 장담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 황제’ 우즈, 다섯 번째 허리 수술
‘골프 황제’ 우즈, 다섯 번째 허리 수술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