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존 오소프 상원의원은 누구

지역뉴스 | 정치 | 2021-01-06 16:16:26

오소프,상원의원,유태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존 오소프(33, 사진)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시의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오소프의 아버지는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출판회사를 운영했으며, 어머니는 호주출신 이민자로 평소 이민자 권리 옹호를 위해 활동해왔다. 오소프의 어머니 헤서 펜톤은 2017년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당시 태스크포스 위원 중 한사람으로 적극적으로 건립을 지원했다. 오소프의 아내 알리샤 크래머(Alisha Kramer)는 에모리대학 병원의 산부인과 의사 이다.

오소프는 고교시절 2020년 7월 작고한 흑인 인권운동가인 존 루이스(John Lewis) 전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인턴을 했다. 조지타운 대학(학사)에서 외교학을 전공 했으며 런던경제 대학(석사)을 졸업했다.

탐사보도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 겸 저널리스트로 활동한 오소프는2013년부터 미디어 기업 Insight TWI에서 CEO로 있으며 동아프리카의 ISIS 전쟁 범죄와 암살단 등을 제작했다.

2017년 조지아주 6지구 하원 선거에 출마했으나 캐런 핸델(Karen Handel)에 3% 득표 차이로 패배했다.  2021년 33세로 연방상원의원에 당선된 오소프는 1973년 29세로 상원의원으로 당선된 바이든 이후 최연소 민주당 상원의원으로 입성하게 된다. 박선욱기자

존 오소프 상원의원은 누구
존 오소프 상원의원은 누구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메트로시티은행 3분기에도 '고공행진'
메트로시티은행 3분기에도 '고공행진'

3분기 누적 순익 6896만 달러NIM 4.07%, ROA 2.12% 고공 미 동부 최대 한인은행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의 올해 3분기(7~9월) 실적이 제일I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애틀랜타 국제공항 면세점 잠정 폐쇄

경영난 기존 운영업체 계약만료추수감사절 연휴도 중단 가능성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면세점들이 기존 운영업체와의 계약 만료로 잠정 폐쇄된다.  애틀랜타 공항에 따르면 기존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디캡, 공공장소 노숙 금지…찬반논란 확산

커미셔너위원회, 새 조례 승인“노숙인 보호” VS “주민안전”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가 공공장소에서의 야영과 노숙을 제한하는 이른바 ‘도심 야영(Urban Camping)’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조지아 무보험자 수천명 추가 발생 우려

오바마 케어 보험료 2년 연속 급등내년 가입자 5만4천명 감소 전망저가 보험이나 아예 무보험 선택도 조지아 오바마 케어(ACA)  건강보험료가 2년 연속 큰 폭으로 오르면서 보험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미쉘 강 후보, 주말 2천여 유권자 가구 방문

둘루스에서 이틀간 합동 선거운동지역 후보들과 자원봉사자들 참여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쉘 강 후보 선거캠프는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할로윈 주말을 맞아 2천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이수연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 향군 특임 부회장 임명

참전 기념비 건립과 후손 지원 계획 이수연 현 푸에르토리코 한인회장이 지난 10월 8일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맞아 열린 해외지회 한국방문단 환영만찬회에서 신상태 대한민국재향군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애틀랜타한국학교, 개교 46주년 기념 운동회 개최

개교 기념식과 운동회 함께 열어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 이사장 최주환)는 지난달 31일(토) 둘루스 래드포드중학교 체육관에서 개교 46주년 기념식과 제29회 운동회를 개최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내일 중간선거...사전투표자 282만명 역대 최다

활동 유권자 37.5% 이미 투표 마쳐사전투표 민주당 지지층 결집 보여공화당 전통적으로 본투표에 강해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난 3주 동안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 역대 최다 기록을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조지아 한인 노년층 5명 중 1명 ‘빈곤’

▪2025 ACS GA 한인인구 분석II18~34세 젊은층 성비불균형 심각한국 출생자 중 절반만 시민권 취득   조지아 한인인구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주택소유비율은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이민서류 적체 1,280만 건… 사상 최악

시민권·영주권·취업허가 등심사 전반 ‘병목’ 마비 수준신규 신청 줄어도 처리 급감   미국의 시민권과 영주권, 취업허가 등 각종 이민 신청서류의 심사 적체가 1,280만 건을 넘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