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재검표 오늘 마무리..표차 1만3,378표

지역뉴스 | 정치 | 2020-11-18 14:14:26

조지아,재검표,20일 인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플로이드카운티 개표누락 2,600장

20일 재검표 결과 일괄 합산 발표

 

수작업으로 대통령선거 재검표를 진행하고 있는 조지아주 각 카운티는 17일까지 대부분의 작업을마무리한다는 목표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 내무부는 재검표 결과를 500만표에 이르는 모든 투표용지가 검토된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선거관리 공무원들은 첫 개표 결과와 다른 큰 변화를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공식 결과에 의하면 첫 개표에서 조 바이든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후보에 1만4,000여표 앞섰으나 16일 플로이드카운티에서 직원들의 실수로 개봉하지 않은 미개표 투표용지 2,600여장이 발견돼 표차는 약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개표에서 트럼프 후보가 1,643표, 바이든 후보가 865표를 받아 778표 차이를 보여 전체 표차는 1만3,378표로 줄어들었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아직 재검표가 진행되는 큰 규모의 카운티는 캅과 귀넷카운티이다. 클레이턴카운티는 17일 오전 작업을 끝냈고, 헨리카운티도 거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캅카운티는 17일에 재검표해야 할 투표용지가 1만2,000표 정도 남았으며, 5,000여장의 잠정투표 용지도 대조작업을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 귀넷도 수십 박스의 투표용지 재검표를 남겨두고 있으나 구체적 숫자는 밝히지 않았다.

가브리엘 스털링 조지아주 선거시스템 매니저는 최종 결과는 한꺼번에 주 내무부 웹사이트에 업로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검표 마감 시한인 18일 오후 11시59분까지 보고된 모든 개표결과는 19일 발표될 전망이다.

이후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내무장관은 선거일 17일이 지난 20일 이번 최종 결과를 인증할 계획이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재검표 오늘 마무리..표차 1만3,378표
조지아 재검표 오늘 마무리..표차 1만3,378표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애틀랜타한국학교, 추석맞이 명절 체험

반별 '보름달 소원나무' 만들기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고은양)는 19일 추석맞이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명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회(PTA)에서 준비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부동산협회, “부동산 정보 한자리에”…

‘2026 모두를 위한 부동산 엑스포’ 개최 200여 명 참여...최신 부동산 정보 교류, 투자상담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Georgia Korean American Re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해변 절반 사라진 타이비 아일랜드…복원 나선다

연방정부 관련 예산 승인12월부터 모래복원 시작 모래 60% 이상이 침식으로 유실된  타이비 아일랜드의 해변  모래 복원 사업이 시작된다.21일 AJC 보도에 따르면 예산 삭감으로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조지아 밤하늘에 수천만 마리 철새 떼

하룻밤 최대 2천만 마리케네소Mt 중간휴식장소 완연한 가을 날씨와 함께 조지아 밤하늘이 수천만 마리가 넘는 철새들로 장관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전문가들에 따르면 매년 가을이 되면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조지아 개스값 올해 최고치 경신

21일 갤런당 4.09달러애틀랜타도 최고치 근접 조지아 평균 개스가격이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21일 오전 현재 조지아의 평균 개스값은 레귤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멀베리, 자체 경찰 창설 검토…재원 관건

시당국 “주민투표 통해 확정할 것”"시내 순찰 인력 평균 3.5명 불과”재산세 수입 없어 재원 문제 난관 귀넷 카운티 신생도시 멀베리시가 자체 경찰국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역대 최대 인파 몰린 코리안페스티벌

이틀간 10만명 이상 참여해 성황동남부 최대 민족 축제 자리매김K-컬처 확산 기여·축제 준비 완벽  이틀간 모두 10만명 이상의 역대 최대 인파가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픗볼 경기 뒤 다툼이 총격으로…10대 형제 2명 사망

스톤마운틴  아파트 단지서경찰,도주 용의자 특정 나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10대 초반 형제  2명이 사망하고 여성 2명이 부상을 입었다.디캡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사건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한·미 항공 수요 폭발… 내년 국적항공사 ‘3파전’

양국 노선 1~8월 405만명올해 사상 첫 600만명 돌파관광·비즈니스·환승 수요↑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항공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한미 노선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