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 여론 팽팽, 바이든 약간 우세

지역뉴스 | 정치 | 2020-10-15 12:12:38

조지아 여론조사,바이든 우세,11얼라이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바이든 48% vs 트럼프 46%

퍼듀 46%  vs 오소프 43%

워녹30·로플러26·콜린스20% 

 

20여일 앞둔 조지아주 대선 여론 판세가 올해는 심상치 않게 전개되고 있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우세하다는 조사결과가 잇달아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애틀랜타 11얼라이브 TV가 서베이USA에 의뢰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를 찍겠다는 사람이 48%,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는 사람이 46%로 조사돼 비록 오차범위 내이지만 바이든이 근소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달 전의 같은 회사 조사에서도 바이든 후보가 2% 앞선 결과를 보였다. 이로써 오차범위 안에 있지만 바이든 후보가 1992년 빌 클린턴 후보 이후 조지아에서 승리할 첫 민주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8-12일 사이 조지아 등록 유권자 79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오차범위 한계는 5.2%이다.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 데이빗 퍼듀 후보가 46%의 지지를 얻어 43%를 얻은 민주당의 존 오소프 후보에 앞섰지만 이 역시 오차범위 내에 있어 접전 양상이다.

또다른 연방상원의원 특별선거에서는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 30%, 공화당 켈리 로플러 후보 26%, 공화당 더그 콜린스 후보 20%의 지지율 순위를 보였다. 이 선거는 1월 첫주로 예정된 결선투표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다.

한편 조지아인들은 이번 선거 참여방식에 대해 우편투표 33%, 조기투표 37%, 선거일 투표 28%, 모르겠다 2%로 응답했다. 조셉 박 기자

조지아 여론 팽팽, 바이든 약간 우세
조지아 여론 팽팽, 바이든 약간 우세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음주 확 줄인 미국인들… 1939년 이후 최저
음주 확 줄인 미국인들… 1939년 이후 최저

■ 경제 트렌드 - 가계 지갑에서 사라지는 술값젊은 층 중심으로 기피판매 감소에 재고 부담주류업계 생존전략 부심저가·프리미엄 제품 대응 미국인들이 술을 찾지 않으면서 가계 소비에서

“K-푸드의 글로벌 위상 확대·발전 모색”
“K-푸드의 글로벌 위상 확대·발전 모색”

‘2026 글로벌 한식포럼’ 강원도 영월에서 열려22개국서 130여명 참가 세계한식총연합회(총회장 임종택)이 개최하고 한국 영월산업진흥원(원장 엄광열)이 주관한 ‘2026 글로벌

“주말 샤핑부터 산악지대 오프로드까지 거뜬”
“주말 샤핑부터 산악지대 오프로드까지 거뜬”

■ 현대차 오프로드 XRT 트림 시승기팰리세이드·싼타페 등 적용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특화강력 엔진·대형 타이어 등전용 디자인·액세서리까지현대차 팰리세이드 XRT 프로 트림 모델(위

현대차, 2027년형 투싼 XRT 프로 모델도 공개
현대차, 2027년형 투싼 XRT 프로 모델도 공개

오프로드 성능 대폭 강화1.6리터 터보 엔진 184마력  현대차는 이번 아칸소주 행사에서 아웃도어와 오프로드 수요를 겨냥한 2027년형 투싼 XRT 프로 모델도 공개했다. 2027

한인 은행권,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한인 은행권, 개선된 실적에 현금배당 상향

연 3~4%대·업계 평균 상회동급 은행 중 ‘최고 수준’모두 분기별로 현금 지급주주 환원·투자 유치 요인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2026년 3분기 실적을 마감하면

재외공관 면허 갱신 확대…국제면허증 신청도 가능

한국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재외공관을 통한 제1종 보통 운전면허증 갱신 및 국제 운전면허증 신청 접수가 가

시카고 대학서도 한인 학생 성폭행 의혹 파문

19세 여성 민사소송 제기“약물 탄 술 먹고 당해” 8개월 넘게 기소 안 돼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사태에 이어 또 다른 명문 사립 시카고대에서도 한인으로 추정되는 남학생이 사교

“재판받으러 갔다가 ICE 체포”6배 급증

ICE 가주 무차별 단속 논란   범죄피해자·증인 출석 기피  주 검찰, 연방정부에 소송“사법제도 마비 불법 행위” 캘리포니아주 법원 안팎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체포되

“환자 감금·멀쩡한데 수술”… 18억불 의료사기

남가주 의사 등 15명 기소가짜 중독 치료·수술 남발건강한 노인 말기환자 둔갑허위 호스피스 등록 사기도 LA를 중심으로 벌어진 18억 달러 이상의 초대형 의료보험 사기 사건에서 환

의회 조사·탄핵 추진 벼르는 민주… 법안 거부권 쥔 트럼프
의회 조사·탄핵 추진 벼르는 민주… 법안 거부권 쥔 트럼프

■ 트럼프 2기 후반 시나리오민주, 하원 탈환시 압박 강화상원 장악시 사법부 인사 제동트럼프 거부권에 입법은 한계공화 수성시 국정동력 강화 11·3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도널드 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