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1회 트롯 어워즈 대상에 이미자…임영웅 6관왕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0-10-04 11:11:50

이미자,트롯어워즈,임영웅,송가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트로트의 재부흥 속에 열린 첫 번째 트롯 어워즈 대상은 올해 데뷔 61주년을 맞은 영원한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에게 돌아갔다.

2일‘ 2020 트롯 어워즈’에서 대한민국 트로트 100년을 대표하는 최고의 가수에게 주는 대상을 받은 이미자는“ 우리 가요 100년, 트로트 100년”이라며 “우리가 위로받고 위로한 노래들이 100년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100년간 많은 고생하고 아픔도 많이 겪었지만, 앞으로의 100년은 후배들의 몫이다. 세계적인 팬들을 갖고 있으니,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길 바란다”고당부했다.

올해 만 일흔여덟인 그는 수상 전‘ 동백아가씨’와‘ 내 삶의 이유 있음은’을 열창해 후배 가수들의 기립 박수를 받았다.

시청자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은 ‘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과 ‘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나란히 차지했다.

인기상을 비롯해 6관왕을 차지한 임영웅은 “안좋은 시기 정말 감사하게도 ‘미스터트롯’이 국민께 위로와 감동을 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가인은 시상식에 불참했다. <이정현 기자>

제1회 트롯 어워즈 대상에 이미자…임영웅 6관왕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 경제 트렌드경기 불안·고물가에도 부유·고령층 외식·여행가계지출 1년 새 6.1%↑저소득층은 생활비 압박 미국인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지갑은 좀처럼 닫지 않고 있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 차세대 AIDV 상용화 프로젝트엔비디아 시스템에 LG SW 결합현대차그룹 첫 자율차 적용할 듯2028년부터 레벨2++ 양산 목표테슬라‘AI 차량 통합’패권 맞서 지난 8월 북가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응급실 이용 20% 급감한인 등 아시안도 줄어참다가 병 키워 입원율↑이민자 의료 안전망 비상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LA에서 20년 넘게 불법체류 신분으로 조심스럽게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저택 곳곳 CCTV 설치해 학습 감시·체벌…검찰 "공포의 집"중국 부부 "철학자·의사·연구원으로 키우려 했다" 주장대리모로 자녀 20여명을 두고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 부부의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형 집행용 독극물을 2차례 투여받고도 생존한 미국의 여성 사형수가 집행 1주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총장 사퇴·가해자 처벌”학생·교직원들 모여 촉구한인 이모씨‘2년 정학’ 지난 5일 코넬대에서 학생들이 교내 성폭행 사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2년 전 집단 성폭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계약후에 “값 깎아달라”거래 재협상·포기 속출LA오피스 임대 37% 급감한인타운 공실 40% 육박대출 만기‘발등의 불’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회복 조짐을 보이던 미 상업용 부동산

“AI 통제법 아직 몰라… 인류 멸종 위험”

앤트로픽 퇴사 연구원 콕슨뉴욕 시의회서 재차 경고“개발경쟁 속도 조절해야"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연구원이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인류가 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