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폭주족 무더기 덜미

지역뉴스 | | 2020-09-29 16:16:58

폭주족,경찰,티켓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애틀랜타 경찰이 폭주족 단속의 일환으로 지난 주말 약 100명의 운전자에게 티켓을 발부했다.

 

경찰은 28일 트위터을 통해 금~일요일 43번의 교통정지를 하고, 97건의 티켓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래 곡예 운전 및 거리 경주가 확산됐고 경찰은 최근 몇 달 동안 이를 예의주시해왔다.

 

경찰은 대중을 끌어들이고 교통의 흐름을 중단시킬 수 있는 폭주 행사를 막기 위해 노력 중이다.

 

최근 몇 주 동안 거리 경주는 디캡카운티 I-85에 큰 피해를 입혔다. 5일 마리에타 남성 3명이 스파게티교차로 근처 I-85의 북쪽 차선을 차단해 체포됐다. 하루 전엔 23세의 운전자가 같은 지역에서 곡예 운전으로 체포됐다.

 

8월 진행된 불법집회는 피치트리스트릿과 I-85 지역에 약 100대의 차량이 몰려들었다. 경찰이 출동하기 전 까지 관중은 두 번 해체된 후 재배치됐다. 이날 두 사람이 체포되고 여러 사람들이 소환장을 받았다.

 

마크 오코너 애틀랜타 경찰 부국장은 “(체포된) 도로의 폭주족들은 주간 고속도로를 장악하거나 다른 위험한 활동을 할 수 있을 만큼 나빴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지난 주말 97개의 티켓 발부 외 두 대의 차량을 압수했다. 박세나 기자

 

애틀랜타 폭주족 무더기 덜미
애틀랜타 경찰이 폭주족 단속의 일환으로 지난 주말 약 100명의 운전자에게 티켓을 발부했다. <사진=AJC>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가을 하늘 향해 ‘티샷’...C 랜드 부동산 골프대회
가을 하늘 향해 ‘티샷’...C 랜드 부동산 골프대회

2026 골프 아우팅 대회 성황지역 주요 인사들 대거 참석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전문 부동산 서비스 업체  C 랜드 부동산(대표 이현직)이 골프 대회를 통해 사내 에이전트와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어르신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희망을”

전 입주민과 가족, 친지 한자리에 모여에벤실버타운, 3주년의 의미와 한가위 풍성함 더해 노년의 삶에 따뜻한 지지와 돌봄을 전하는 ‘에벤실버타운’이 지난 3일 토요일 오후 2시, 추

‘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미국서 23번째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선정

아틀란타 벧엘교회, 조지아주의회 표창 받아조지아주의회, 공식 표창장 전달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가 미국에서 23번째로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로 선정되어 조지아주의회로

브릿지교회 창립예배 성료...반석 위의 새로운 출발
브릿지교회 창립예배 성료...반석 위의 새로운 출발

섬기는교회서 분립개척…“세대 잇는 다리 사명 감당”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으로 섬기는교회에서 분립개척한 브릿지교회(정성진 목사)가 창립예배를 드리고 본격적인 사역의 첫걸음을

[한인타운동정]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
[한인타운동정]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

구자억 목사 초청 찬양집회아틀란타한인교회 에서는 10월10일 토요일 오후 4시 아틀란타한인교회 대예배실에서 구자억 목사 초청 ‘신나는 트로트에 복음을 싣다’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새 판다 ‘핑핑∙푸솽’ 내달 6일 첫 일반 공개

애틀랜타 동물원, 한달 검역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 마련  2년 만에 애틀랜타에 다시 돌아온 자이언트 판다의 일반 공개일이 정해졌다.애틀랜타 동물원은 6일 “11월 6일

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SNAP〈푸드스탬프〉제도 바뀐다… 조지아에 미치는 영향은

주정부 부담율 50→75%로높은 오류율 개선 못하면 프로그램 운영 어려울 수도 조지아 정부가  이달부터 푸드스탬프(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운영 비용을 이전보다 더 많이 부담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조지아 파워 고객 30만명 개인정보 털렸다

서던컴퍼니 40만명 정보 유출이름∙주소∙소셜번호 4자리 등  조지아 파워 고객 약 30만명을 포함해 서던 컴퍼니 산하 기관 약 40만명의 고객 개인정보가 사이버 공격으로 유출됐다.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상자가 37명인데...비엔나 총격사건 용의자 ‘오리무중’

사건발생 이틀…수사진전 없어당국, 총상 환자수도 파악 못해 조지아 남부 조용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3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사건 발생 이틀이 지나도 용의자 체포는 물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귀넷 카운티, 반려동물 무료 예방접종

이달부터 연말까지 6회마이크로칩 무료 시술도  귀넷 카운티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무료 예방접종과 마이크로칩 시술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달부터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로렌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