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월드옥타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공유에 나서

미주한인 | | 2020-06-22 09:09:39

월드옥타,코로나,현황,공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월드옥타가 차세대 네트웍을 통해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 알리기에 나섰다.

19일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는 전 세계 대륙별 차세대들이 힘을 합쳐 코로나19 현지 현황을 알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월드옥타 차세대 유튜브 채널은 전 세계 68개국 141개 지회 차세대들이 현지 상황을 영상으로 직접 촬영해 올리고 있으며 지난 6월 1일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글로벌 무역회사 ‘씨엘앤 인터내셔널’(CLN INTERNATIONAL)을 운영하는 이석진 차세대 미서부 지역대표는 “유튜브 채널은 올해 초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차세대 네트웍을 활용해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코로나19에 대응,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에서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무역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물류배송 일정 등 변수가 많았는데 한인 경제인들이 비즈니스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강동한 일본 나고야 차세대 회원은 “비즈니스를 통한 수익창출과 더불어 한인사회와 함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서 채널 개설을 하게됐다”고 개설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 채널은 한국어, 영어, 일어로 제공되며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5AWwvPfVhug0gAiOziZYBA) 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월드옥타는 차세대 육성사업으로 지난 2003년부터 18년간 한민족 정체성 교육, 한인 차세대 경제인 육성과 창업을 지원하고, 모국의 중소기업과 연결고리를 강화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월드옥타 전 세계 코로나19 현황 공유에 나서
전 세계 대륙별 차세대 옥타 유튜브 운영자들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월드옥타 제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 경제 트렌드경기 불안·고물가에도 부유·고령층 외식·여행가계지출 1년 새 6.1%↑저소득층은 생활비 압박 미국인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지갑은 좀처럼 닫지 않고 있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 차세대 AIDV 상용화 프로젝트엔비디아 시스템에 LG SW 결합현대차그룹 첫 자율차 적용할 듯2028년부터 레벨2++ 양산 목표테슬라‘AI 차량 통합’패권 맞서 지난 8월 북가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응급실 이용 20% 급감한인 등 아시안도 줄어참다가 병 키워 입원율↑이민자 의료 안전망 비상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LA에서 20년 넘게 불법체류 신분으로 조심스럽게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저택 곳곳 CCTV 설치해 학습 감시·체벌…검찰 "공포의 집"중국 부부 "철학자·의사·연구원으로 키우려 했다" 주장대리모로 자녀 20여명을 두고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 부부의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2차례 투여'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의식 회복

독극물 사형 집행에도 생존한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사형 집행용 독극물을 2차례 투여받고도 생존한 미국의 여성 사형수가 집행 1주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교내 성폭행 미온대응” 성토… 코넬대 수천명 시위

“총장 사퇴·가해자 처벌”학생·교직원들 모여 촉구한인 이모씨‘2년 정학’ 지난 5일 코넬대에서 학생들이 교내 성폭행 사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  2년 전 집단 성폭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고금리 직격탄… 상업용 부동산 ‘거래 절벽’ 비상

계약후에 “값 깎아달라”거래 재협상·포기 속출LA오피스 임대 37% 급감한인타운 공실 40% 육박대출 만기‘발등의 불’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회복 조짐을 보이던 미 상업용 부동산

“AI 통제법 아직 몰라… 인류 멸종 위험”

앤트로픽 퇴사 연구원 콕슨뉴욕 시의회서 재차 경고“개발경쟁 속도 조절해야"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연구원이 뉴욕시의회 청문회에서 “인류가 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