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일〉 경제재개 한달, 확진자 수 5월에 2만명 이상

지역뉴스 | | 2020-06-01 13:13:53

코로나,조지아,현황,1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누적 확진자 47,899명·사망자 2,089명

귀넷 3,870·풀턴 4,612·디캡 3,795·캅 3,052

전날 대비 확진 836명, 사망 36명 늘어

 

<1일 저녁 7시>

 

♦확진 47,899명·사망 2,089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경제재개가 시작된 후 5월 한달간 확진자는 약 2만명 이상, 사망자는 약 1,000명 증가했다. 지난 5월 1일 정오 기준, 2만7,023명인 확진자 수는 한 달만에 증가해 6월 1일 47,618명을 기록했으며, 하루 평균 약 700명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수는 5월 1일 1,140명에서 6월 1일 2,074명으로 증가해, 약 1,000명에 달했다. 하루 평균 약 30명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저녁 7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저녁 7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836명, 사망자는 36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일 저녁 7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089명, 확진자가 47,899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6%를 기록했다. 이는 1일 저녁 7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2명, 확진자가 63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8,302명(17.33%)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818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6만2,81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51%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9만1,184건이 진행됐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5,379명, 백인 15,098명, 누락 6,849명, 미상 6,675명, 기타 3,114명, 아시안 691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53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40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4,612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3,870명, 디캡 3,795명, 캅 3,052명, 홀 2,507명, 도허티 1,780명, 미상 1,511명, 클레이턴 1,234명, 체로키 910명, 헨리 693명, 머스코지 632명, 리치몬드 599명, 더글라스 546명, 해버샴 530명, 캐롤 526명, 포사이스 523명, 채섬 516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일 저녁 7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85만8,457명, 누적 사망자는10만6,912명, 완치자 60만8,670명을 기록했다.

 

<1일 오후 1시>

 

♦확진 47,618명·사망 2,074명 기록으로 늘어

조지아주의 경제재개가 시작된 후 5월 한달간 확진자는 약 2만명 이상, 사망자는 약 1,000명 증가했다. 지난 5월 1일 정오 기준, 2만7,023명인 확진자 수는 한 달만에 증가해 6월 1일 47,618명을 기록했으며, 하루 평균 약 700명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 수는 5월 1일 1,140명에서 6월 1일 2,074명으로 증가해, 약 1,000명에 달했다. 하루 평균 약 30명 정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오후 1시 조지아주 보건부가 발표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전날 오후 1시 대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632명, 사망자는 32명이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1일 오후 1시 현재 조지아주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누적 사망자가 2,074명, 확진자가 47,618명이라고 발표했다. 확진자 치사율은 4.35%를 기록했다. 이는 1일 오후 1시 발표 보다 사망자가 32명, 확진자가 632명 늘어난 것이다. 감염자가 발생한 카운티는 159곳 전체에 이르렀다. 확진자 가운데 8,127명(17.06%)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중환자실(ICU) 입원환자는 1,800명이다.  

조지아에서는 총 56만2,815명이 코로나19 감염검사를 받아 8.49%가 확진 통보를 받았고, 항체검사는 9만1,184건이 진행됐다. 조지아주의 검사량 대비 확진률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인종별 확진자는 흑인 15,269명, 백인 14,883명, 누락 6,900명, 미상 6,727명, 기타 3,063명, 아시안 683명, 네이티브 아메리칸 53명, 네이티브 하와이안 40명이다.  

 

각 카운티별 감염자 수는 풀턴이 4,54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귀넷 3,812명, 디캡 3,755명, 캅 3,035명, 홀 2,485명, 도허티 1,772명, 미상 1,690명, 클레이턴 1,233명, 체로키 907명, 헨리 693명, 머스코지 628명, 리치몬드 598명, 더글라스 544명, 캐롤 526명, 해버샴 521명, 포사이스 517명, 채섬 506명이다.

 

한편 월드오미터 통계에 따르면 1일 오후 1시 현재 미국내 코로나19 감염자수는 184만3,411명, 누적 사망자는10만6,335명, 완치자 60만1,366명을 기록했다. 김규영 기자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일> 경제재개 한달, 확진자 수 5월에 2만명 이상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일> 경제재개 한달, 확진자 수 5월에 2만명 이상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일> 경제재개 한달, 확진자 수 5월에 2만명 이상
<조지아 코로나19 현황: 1일> 경제재개 한달, 확진자 수 5월에 2만명 이상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테크업계, ‘H-1B 비자수수료’ 철회 공식요구

“미 기업 경쟁력 훼손”최고 인재 확보 걸림돌 미국 테크업계를 대표하는 단체가 전문직 비자 1건당 10만달러가 넘는 돈을 각 기업에 청원 수수료로 청구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을 철회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