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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민주평통, '온라인 문예 공모전'

미주한인 | | 2020-06-02 1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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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10일 까지 제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가 동남부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한반도 평화, 통일’과 ‘2032 남북 공동올림픽 유치’ 중 택일이며, 응모 분야는 글짓기(13포인트, A4용지 5쪽 이내) 및 그림(1점)이다.

공모기한은 오는 7월10일이며, 응모방법은 신청서를 www.nuacatl.org에서 다운로드 받아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에 디지털 파일 형식으로 이메일 (NuacATL19@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성명, 소속학교, 학년, 반, 주소, 전화번호 등을 반드시 명기 후 제출해야 하며 입상작 저작물의 모든 권한은 민주평통에 귀속된다. 추후 책자로 제작돼 배포될 예정이다.

시상내역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상(지역 예선상)은 대상 1명 각 500달러, 최우수상 2명 각 300달러, 우수상 3명 가가 200달러, 장려상 여부는 추후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7월15일 예정이다.

미주지역상(본선상)은 의장(대통령)상 대상 1명 각 200만원, 사무처장상(최우수상) 2명 각 100만원, 우수상 3명 각 70만원, 장려상 5명 각 50만원 등이며 시상식은 오는 8월15일 예정이다. 문의=770-722-5060, 678-770-1227 / 이메일=NuacATL19@gmail.com 윤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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