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경험 살려 협회 발전에 기여하겠다"

미주한인 | | 2020-02-24 19:19:47

조지아대한체육회,이취임식,권오석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3일 오후 둘루스 청담에서  제16대 조지아대한체육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제16대 권오석 신임회장이 취임했다.

권 신임회장은 13대·14대 회장을 역임해 이번으로 3선 회장 이다.

 

이·취임식은 오승유 사무차장의 사회로 진행됐고 권요한 15대 회장의 이임사, 애틀랜타 한인회 김윤철 한인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임형기 수석부회장, 애틀랜타 상공회의소 이홍기 회장 등 각 단체의 대표의 축사가 있었다. 이후 15대 회장인 권요한 회장은 16대 회장인 권오석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했다.

이날 권오석 신임회장은 “두 차례 회장을 역임했으나 이번 16대 회장은 전 보다 부담이 많다”며 “16대는 예전 경험을 살려 조지아대한체육회 발전에 더 기여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권오석 차기회장은 “소속 16개 가맹 경기 단체가 잘 활동하도록 지원하고, 특히 가맹단체가 개최하는 대회나 경기에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규영 수습기자

 

"경험 살려 협회 발전에 기여하겠다"
16대 조지아대한체육회장인 권오석 신임회장의 취임사가 있었다.
"경험 살려 협회 발전에 기여하겠다"
이·취임식에 각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권오석 신임회장 취임을 함께 축하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폭풍 ‘이사이아스’ 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주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살기 힘들다”면서 지갑은 연다… 소비의 역설

■ 경제 트렌드경기 불안·고물가에도 부유·고령층 외식·여행가계지출 1년 새 6.1%↑저소득층은 생활비 압박 미국인들은 경제가 어렵다고 아우성이지만 정작 지갑은 좀처럼 닫지 않고 있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테슬라 잡는다”… 현대차·엔비디아·LG ‘자율주행 삼각동맹’

■ 차세대 AIDV 상용화 프로젝트엔비디아 시스템에 LG SW 결합현대차그룹 첫 자율차 적용할 듯2028년부터 레벨2++ 양산 목표테슬라‘AI 차량 통합’패권 맞서 지난 8월 북가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ICE 단속 공포에 “아파도 병원 못 간다”

응급실 이용 20% 급감한인 등 아시안도 줄어참다가 병 키워 입원율↑이민자 의료 안전망 비상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습니다.” LA에서 20년 넘게 불법체류 신분으로 조심스럽게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대리모로 얻은 자녀 20여명 학대…거주 중국인 부부 체포

저택 곳곳 CCTV 설치해 학습 감시·체벌…검찰 "공포의 집"중국 부부 "철학자·의사·연구원으로 키우려 했다" 주장대리모로 자녀 20여명을 두고 학대한 혐의로 붙잡힌 중국인 부부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