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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 교육 강화”

미주한인 | | 2019-01-23 2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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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KAIPBA)는 지난 16일 열린 신년 하례회에서 회장 선거를 실시, 제 7대 회장에 김재연 특허변호사를 선출했다. 임기는 2년. 

김 신임회장은 “격년으로 한국 특허청, 대한변리사회, 지식재산보호원 등을 방문하는 기존의 행사를 지속하면서 올해에는 특히 지적재산권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캠프를 신설, 교육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현재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지적재산권 전문 로펌을 운영하고 있다. 한동로스쿨, 평양과기대, 워싱턴 버지니아에서 지적재산권법 및 상법을 가르치는 겸임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KAIPBA는 지적재산권 종사자 및 미국 특허 상표청 심사관, 기업 특허 담당자 및 로스쿨 학생 등 특허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간 정보교환과 관련법에 대한 합동 연구, 세미나 개최, 한국 특허 관련 단체 및 대학과의 교류, 한인 지적재산권 보호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DC=이창열 기자>

“지적재산권  교육 강화”
“지적재산권 교육 강화”

재미한인특허변호사협회 회원 및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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