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뉴저지한인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미주한인 | | 2019-01-15 18:18:17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뉴저지한인회가 12일 잉글우드 소재 버겐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제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축하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주뉴욕총영사관 박효성 총영사와 조윤증 뉴욕한국문화원장, 뉴저지한인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이민 선조들의 개척정신을 되새기고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박은림 전 뉴저지한인회장은 “미주한인들의 큰 뜻을 이어가는 자랑스러운 후손의 모습을 보일 수 있게 올해부터는 문화 축제 형태로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한인들의 강인한 민족성과 근면함으로 미국 사회에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효성 뉴욕총영사도 “지난해 11월 치러진 뉴저지 본선거에서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이 탄생한 것을 비롯해 팰리세이즈팍에서는 크리스 정 시장 등 각 타운에서 한인 정치인들이 잇따라 당선되면서 정치력 성장을 이뤄낸 것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한국정부도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드림스테이지 시즌 2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한인의 날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천상의 목소리 팝페라 보컬리스트 임지은과 소프라노 박성진, 테너문현호 등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뉴욕=금홍기 기자>

뉴저지한인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뉴저지한인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12일 제116주년 미주한인의 날’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한인사회의 발전을 기원하고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법무부, 귀화자 40명 시민권 박탈 절차 개시

미국 법무부는 8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전국 각지의 연방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해 귀화자 40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 절차를 개시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브렛 슈메이트 법무부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SMG, ‘AEP 킥오프 위로의 밤’ 개최

브로커 초청 행사서 ‘전인적 돌봄’ 선언  ‘괜찮다’고 삼켜왔던 부모 세대…이젠 우리의 보살핌 필요 SMG(서울메디컬그룹)가 연례 건강보험 정기 가입 기간(AEP·Annual En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갱단 연계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 적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서 암약20명 기소∙총기1,500정 압수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를 중심으로 갱단 조직과 연계해 암약하던 대규모 총기 밀매 조직이 연방수사당국에 의해 적발됐다.연방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주말 조지아 올해 첫 허리케인…폭우∙ 토네이도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세력 확장 중앨라배마 ∙플로리다 해안 직접 영향권 열대성 폭풍 이사이아스(Isaias)가 올해 첫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판세 흔들 승부 없었다…주지사 후보 첫 토론회

바텀스∙잭슨  6일 저녁 열띤 토론 데이터센터∙ 최저 임금 놓고 공방잭슨, 트럼프 대신 켐프 선택 눈길 전국적 이슈 ‘이민단속’ 언급 없어 조지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키샤 랜스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귀넷 검찰, 대규모 인력 증원 요청

검사보 등 27명 추가 요청“사건 기소 적시 처리 위해” 귀넷 카운티 지방검찰청이 대규모 인력 증원을 요청하고 나섰다.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지방검사장은 지난주 시민예산자문위원회에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트럼프 이민규제 여파…유학생 대출업체 영업 사실상 중단

엠파워, 자금조달 막혀…"잠재 고객·대출 의향 등 제약" 미국 유학생 전문 대출업체인 엠파워 파이낸싱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규제 여파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영업을 사실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입국시 여권 도장 폐지…CBP, 입국 기록 전자화

앞으로 미국에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객들은 공항 입국심사에서 여권에 입국 도장을 받지 않는 것이 원칙이 된다. 연방 세관국경보호청(CBP)은 지난 1일 입국심사 과정에서 여권에 입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