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로드 레이지 끝 운전자 칼에 찔려

지역뉴스 | | 2018-05-12 19:19:51

로드 레이지,한인 밀집 거주 지역,슈가힐,공개수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슈가힐서... 피해자 중상

경찰, 도주 용의자 수배

한인 밀집 거주지역에서 로드 레이지 끝에 한 운전자가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 났다. 경찰은 사건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저녁 슈가힐 지역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리틀 밀 로드 교차로에 일어났다. 

당시 달로네가 거주에는 한 남성 운전자는 자신의 토요타 타코마 픽업 트럭을 몰다 교통신호로 정차 중이었고 이때 옆 차선에 다른 차량이 따라와 멈췄다. 차에서 내린 용의자 남성은 피해자 차량 운전석 문을 열고 이내 피해자를 흉기로 여러번 찌르고 자신의 차를 몰고 달아 났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피해자 차량에는 물론 도로에까지 피가 흥건히 퍼져 있었다. 피해자는 즉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피해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피해자가 찍은 용의자 차량(2000년대 초반형 마즈다 프로티지) 사진과 함께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용의자는 5피트 8인치 정도의 신장에 몸무게는 150에서 170파운드 정도인 것으로 추정됐다. 그리고 삭발 머리에 나이는 30대 내지 40대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신고전화 770-513-5300/440-577-8477  이우빈 기자 

로드 레이지 끝 운전자 칼에 찔려
로드 레이지 끝 운전자 칼에 찔려

피해자가 현장에서 찍은 도주하는 가해 용의자의 마즈다 프로티지 차량 사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철퇴’...6명 체포
성매매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 ‘철퇴’...6명 체포

지난달 29일 9개업소 압수수색GBI∙HSI등 6개월 합동수사 끝"단속업소 동일 범죄조직과 연결"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마사지 업소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수개월간의 수사 끝에 9개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협력센터 3년 만에 문닫아

재외동포청으로 통합돼사업 중복 논란 끝 폐지현 직원 절반 실직 위기 사진은 재외동포청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모습. [연합] 한국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의 하나로 재외동포 지원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AP 한국어 추진 본격화

한국어교육 10개 단체 칼리지보드에 공식 요청10만명 서명운동 전개LA 한인축제서 캠페인 미국 고등학교에 한국어를 정규 대학 선이수(AP) 과목으로 개설하기 위한 미주 한인사회의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합법 이민자 메디케이드 ‘퇴출’ 오늘부터 시행

연방 자격기준 대폭 축소난민·망명 신청자 대거 제외 10월1일부터 합법체류 신분을 가진 이민자들에 대한 메디케이드 자격요건이 대폭 강화된다. 이에 따라 미 전역에서 수십만 명 규모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설거지나 해라” 조롱 당했지만 ‘연봉 10만달러 이상’ 찍었다…여성들 몰리는 직업 정체가

사무실 대신 공구 잡은 뉴욕 여성들 열쇠공·배관공·정비사로 고소득 AI 시대에 떠오른 새 진로 뉴욕에서 사무직을 벗어나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기술직에 뛰어드는 여성들이 늘고 있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쌓이는데 사용률 감소”

양사 장부규모 27억달러이용율은 10.3%로 저조업그레이드 좌석 부족에‘활성화 마련해야’지적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이 적립해 놓은 마일리지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마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트럼프 ‘아동 주식계좌’ 신청 안해도 자동 개설

6,000만명 추가가입 혜택출생아 1,000달러 종잣돈장기 자산형성 기회 확대 아동 장기 투자 프로그램인 이른바 ‘트럼프 계좌’가 부모나 보호자의 별도 신청 없이도 자동 개설되는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가을 문턱 10월의 시작인데… 벌써‘ 겨울 눈폭풍’

10월의 시작과 함께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겨울을 방불케 하는 눈이 쏟아졌다. 지난주 워싱턴주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파라다이스 주차장이 눈으로 뒤덮인 모습이 국립공원관리청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