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한국교육원 봄학기 과목 대폭 확대

미주한인 | | 2018-03-03 19:19:45

한국,교육원,봄,학기,수강,과목,한국어,교육,문화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7개 과목서 13개 과목으로 

한국영화·문화·K-팝등 추가 

애틀랜타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봄학기의 수강 과목을 대폭 확대했다.

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설립 후 처음 열린 지난 가을학기에는 청년리더쉽 역사프로그램, 한식 요리, 입양인과 가족 한국어 교육, 외국인 한국어교육, 학부모 세미나 등  7개 수업만 진행된 반면 올해는 두배가량 늘려 총 13개 수업으로 확대해 진행된다.

추가된 강좌는 한국영화, K-Pop, 청소년 진로세미나, 한국문화, 역사 등이다. 이 중 한국영화, K-Pop, 진로세미나, 씨앗모임 등의 반은 무료로 진행된다.

또 외국인 한국어교육은 호응도가 높아 기존의 초급, 중급 두반에서 총 5반으로 늘려 진행될 예정이다.

조재익  원장은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 함양 및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 지원기관으로서의 기반 조성 및 차세대 인재 양상에 주력하겠다"고 말하고 "또한 한국문화를 동남부 지역에 확산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료 과목을 제외한 봄학기 수강등록을 원하는 학생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3505 코거블러바드)을 방문해 신청서 및 등록비 40달러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시간표는 추후 통보된다. 봄 학기 강좌는  3월 19일부터 5월 26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공식 홈페이지가 3월 중순 오픈을 앞두고 있다. 홈페이지가 개설되면 수업 일정 등 모든 한국교육원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된다.  이인락 기자

한국교육원 봄학기 과목 대폭 확대
한국교육원 봄학기 과목 대폭 확대

애틀랜타 한국 교육권 지난 가을학기 한국어 강좌 모습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