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공부 가장 잘하는 주 '매사추세츠'

미국뉴스 | 교육 | 2018-02-22 20:20:14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P 시험 합격률 32.1%

미국 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과목을 얼마나 잘 이해할 수 있는지 미리 측정하는 AP 시험을 치러본 결과 동부 매사추세츠 주 학생들이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21일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주 학생들의 AP 시험 통과율은 32.1%로 메릴랜드 주(31.2%)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매사추세츠 주와 메릴랜드 주 학생들은 30% 이상이 AP 시험에서 3점 또는 그 이상의 점수를 받아 통과 기준을 넘었다는 뜻이다. 매사추세츠 주는 2년 연속 이 시험에서 미국 내 최고를 기록했다. 매사추세츠 주에는 하버드대학, 매사추세츠공대(MIT) 등 명문 대학이 많다.

두 주에 이어 코네티컷, 플로리다, 캘리포니아가 30%를 넘는 통과율로 3∼5위에 자리했다. 버지니아 주는 28.5%의 통과율로 6위를 차지했다.

대학위원회는 미국 내 고등학생 71만1천여 명이 AP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말했다. 평균 통과율은 23% 수준이다.

AP 시험을 통과한 고등학생들을 인종별로 보면 백인이 55.6%, 히스패닉 22.9%, 아시안 11.7% 등이다. 아시아계 학생들은 전체 학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이지만 AP 시험을 통과한 학생의 비율은 배 가까이 높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치솟던 조지아 차보험료 잇따라 인하

41개 보험사…최대10.1% 인하 360만건 영향…5억불 절감효과 지난 수년간 가파르게 상승했던 조지아 자동차 보험료가 올해 들어 대거 하락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WSB-TV가 주정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주말 G20 외무장관 회의…주요 도로 임시 폐쇄

30~31일 미드타운 로우스 호텔서주니퍼∙11번∙12번 도로 전면 통제 세계 주요 20개국(G20) 외무장관 회의가 주말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개최됨에 따라 도심 주요 도로가 임시

게인스빌 내륙항 운영 6개월…트럭운행 큰 폭 줄어
게인스빌 내륙항 운영 6개월…트럭운행 큰 폭 줄어

29일 공식 개항식 열려기업들 물류환경 개선  지난 5월 운영을 시작한 게인스빌 내륙항이 29일 공식 개항식을 개최했다. 총 1억3,400만달러가 투입된 게인스빌 내륙항 개항으로

PCB, 분기순익 1,212만달러 호조
PCB, 분기순익 1,212만달러 호조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주당순익 월가 전망 상회총자산 35억달러 첫 돌파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올해 3분기 월가의 전망치를 대폭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PCB 은

“수표 우편 발송 줄여야”… 도난·위조 사기 기승
“수표 우편 발송 줄여야”… 도난·위조 사기 기승

‘고액 종이수표 노려’  수취인·금액 변조하고  은행 계좌까지 털어가  온라인·‘빌 페이’권장범죄자들이 우체통을 털고 있다. <NBC뉴스 화면 캡처>  공과금이나 세금,

세계일주 크루즈 위해 집까지 팔았는데…‘날벼락’
세계일주 크루즈 위해 집까지 팔았는데…‘날벼락’

유류비 4배에 운항 중단동남아서 전격 하선 통보탑승객들 “갈 곳도 없다”승객들에게 전격 하선을 통보한 세계일주 크루즈 ‘빌라 비 오디세이’가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항구에 정박한 모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