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비즈니스 포커스〉뉴케어 피지컬테라피

지역뉴스 | 업소탐방 | 2018-01-25 19:19:18

뉴케어,피지컬,테라피,물리치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최신 시설로 더 세밀하게 치료하겠습니다"

 

최근 노크로스로 이전

다양한 최신 치료시설 

 

한인이 운영하는 물리치료전문병원 뉴케어 피지컬테라피가 기존 피치트리 코너스에서 최근 노크로스의 새로운 위치로 이전했다.

이전과 동시에 트랙션 테이블, 레그 익스텐션 등의 기구들을 추가로 갖춰 더욱 세밀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마사지 테이블 등 기존 시설들을 새롭게 교체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등 새 단장을 마쳤다.

물리치료는 열이나 얼음, 광선, 전기, 전자기파, 초음파, 중력 등을 이용해 통증을 완화시키거나 조직의 치유를 촉진시키고, 신체의 움직임을 향상시키는 시술을 의미한다. 물리치료는 특히 사고나 수술 후 재활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또 약물투여 및 수술 등의 과정이 없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어 웰빙을 추구하는 환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뉴케어 피지컬테라피는 2015년 오픈 이후 8년 경력의 한인 물리치료사가 직접 치료해 많은 한인 환자들이 찾고 있다.

마이클 신 원장은 어거스타 조지아 의대에서 물리치료학을 전공했고  졸업 뒤 약 8년간의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여러 정형외과 의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증상에 맞게 수술, 외과진료, 재활치료 등을 추천하고 있어 신뢰가 높다.

신 원장은 각종 기구들을 활용한 치료는 물론 도수치료, 건침 및 건부항요법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치료해 많은 환자들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외에도 신 원장은 한인환자의 '영어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증상에 따라 환자를 대신해 정형외과의와 직접 대면해 주는 등의 선행으로 한인환자들로부터 칭송이 자자하다.

진료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오후 5시까지이며, 678-718-5240로 예약전화 및 무료상담이 가능하다. 위치=4790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 노크로스.  이인락 기자

 

<비즈니스 포커스>뉴케어 피지컬테라피
<비즈니스 포커스>뉴케어 피지컬테라피

마이클 신 원장이 건침요법으로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비즈니스 포커스>뉴케어 피지컬테라피
<비즈니스 포커스>뉴케어 피지컬테라피

노크로스에 있는 뉴케어 피지컬테라피 클리닉 전경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스포츠로 하나 되는 지역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명랑볼링대회 개최투명한 재정 운영·생활체육 활성화 선언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30분, 뷰포드 소재 ‘스타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케네소 주립대, 11월 학·석박사 입학수수료 전액 면제

11월 한 달, 대학 역사상 최초 케네소 주립대학교가 11월 한 달 동안 모든 학부 및 대학원 지원자들의 입학 지원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대학 역사상 최초로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존스크릭 도심 속 도시 ‘메들리’ 1단계 완공

29일 완공식…사무실∙주거∙소매공간 아발론 등과 도심 복합상업지구 경쟁 존스크릭 도심에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복합개발단지 ‘메들리’ 프로젝트 1단계가 완공됐다.메들리 프로젝트 개발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이민단속 전담 지역경찰 급증…조지아 2천여명

전국 3만여 경찰관 이민단속업무287(g)통해 ICE∙지역경찰 협력↑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과 협력해 이민단속 업무를 수행하는 주정부 및 지방정부 소속 경찰관 수가 최근 크게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조지아 아시아계 유권자 10년 새 2배 폭증

등록 유권자 21만명 '캐스팅 보트'아태계 유권자 투표율 84% 증가  조지아주의 아시아계 유권자가 10년 새 2배 폭증하며 선거판을 흔들 ‘케스팅 보트’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29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조지아 한인인구 10만5천명…전국 여섯번째

▪2025 연방 센서스 추산 통계조지아 한인 자가 소유율 67%가구당 중간소득은 10만달러미주 전체 한인 227만명 돌파   미국 내 한인 인구가 227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조지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버락 오바마 "중간선거, 트럼프 견제 마지막 기회"

애틀랜타서 오소프, 바텀스 지원 유세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 조지아주를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맹비난을 퍼부으며 중간선거를 그의 권력을 억제할 '마지막이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샤인커뮤니티, 스페셜올림픽 조지아 가을대회 입상

사이클 금 3·은 1 획득첫 출전 보체팀은 4위 둘루스 소재 샤인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스페셜올림픽 트레이닝센터 소속 선수들이 지난 10월 16일(금)부터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미쉘 강 후보, 주말 둘루스서 합동 선거운동

10월 31일·11월 1일 10AM, 2PM그라운드 게임 조지아 둘루스서  조지아주 하원 99선거구 민주당 미쉘 강(Michelle Kang)후보는 오는 10월 31일(토)과 11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