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래낱 미술협, 내일부터 정기전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회장 박태현)는 제2회 정기미술전을 개최한다.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낙원떡카페(Sweet Rice Cafe)에서 전시회를 갖는 한인미술협회는 2013년 한인회관 건축기금 모금 미술전시회를 연 것을 시작으로 모인 애틀랜타 순수 미술인들의 모임이다.
박태현 회장은 "바쁜 이민생활 속에서 삶을 더욱 더 행복하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그림그리기"라며 "많은 한인들이 찾아주셔서 그림이 주는 좋은 선물들을 한아름씩 가지고 가시길 바란다"고 초청의 말을 건넸다.
이번 전시회에는 동양화 부문에 강혜정, 김데레사, 김문숙, 김윤임, 박영섭, 박영현, 백학희, 이명순, 이상희, 임군자 등이, 서양화 부문에 김진경, 문명선, 박미덕, 박영현, 백태현, 신쏘피아, 윤보라 등이 작품을 출품했다.
오픈 기념 리셉션은 5일 오후 3시-5시 사이에 열린다. 문의 770-542-7898. 조셉 박 기자

11월 1일부터 정기전을 여는 애틀랜타 한인미술협회 회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