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귀넷 고교생 차량사고... 3명 사망

지역뉴스 | | 2017-10-30 18:18:07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풋볼경기 관람 뒤 귀가 중

차량 도로 밑으로  추락해

풋볼경기를 보고 귀가하던 고등학생들이 차량전복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27일 밤 노크로스  미도우크릭 고등학교 인근 스티브 레이놀즈 블러버드에서 이 학교 학생 12학년과 11학년 학생 4명이 타고 있던 토요타 4러너 SUV 승용차가 도로 옆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에 타고 있는 12학년생 2명과 11학년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또 다른 12학년생 1명은 귀넷 메디컬 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중태다. 이들은 이날 밤 미도우크릭 고둥학교에서 벌어진 이 학교와 파크뷰 고등학교와의 풋볼 경기를 관람한 뒤 집으로 가는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목격자 증언과 현장에서 수집한 증거를 근거로 사고 차량이 추돌사고를 피해 급히 핸들을 꺽는 바람에 가드레일을 들이 받은 뒤 도로 옆 제방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귀넷 교육청도 28일 사고 사실을 확인했다. 미도우크릭고등학교는 사고 직후 대책팀을 만들고 30일 구체적인 사고대책과 피해학생 가족 지원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귀넷 고교생 차량사고... 3명 사망
귀넷 고교생 차량사고... 3명 사망

27일 밤 스티브 레이놀즈 블러버드에서 고등학생들이 타고 가던 차량이 도로 밑으로 추락해 타고 있던  학생 3명이 죽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합법적 영주권자도 대규모 재심사 착수
합법적 영주권자도 대규모 재심사 착수

DHS 전담조직 신설과거 범죄·허위진술수천건 전면 재검토“영주권도 안심 못해”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

“외식·여행 포기… 연료비로만 수백억달러 더 지출”
“외식·여행 포기… 연료비로만 수백억달러 더 지출”

이미 450억달러 추가 부담연말까지 1,720억달러↑고유가에 가계 부담 가중물가 부담 저소득층 집중   미국 내 개솔린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은 수백억달러를 추가 지출하며 저축

취업 3, 4순위 또 다시 동결
취업 3, 4순위 또 다시 동결

6월 영주권문호 발표가족이민 1,3순위 동결2A순위는 5개월 진전   한인 대기자들이 몰려있는 취업이민 3순위와 4순위 영주권 문호가 또다시 동결되면서 한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메모리얼데이 연휴 앞두고 여행비용 ‘쇼크’
메모리얼데이 연휴 앞두고 여행비용 ‘쇼크’

항공료 등 여행비용 다 올라21~25일 황금연휴에도 ‘우울’ 저소득층은 휴가 꿈도 못꿔 할인 큰 ‘크루즈’ 대안 부상 <사진=Shutterstock>  메모리얼데이 연휴

H마트ㆍ샘표 협업… K-푸드 요리교실 실시
H마트ㆍ샘표 협업… K-푸드 요리교실 실시

오는 20일 온라인으로메뉴는 김밥과 계란국향후 다른 메뉴로 확대   샘표가 H마트와 협업, K-푸드 쿠킹 클래스를 오는 20일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샘표

“이민 신청서, 서명 하나 잘못하면 바로 기각”

서명 규정 대폭 강화 추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 신청 절차에서 서명 규정을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서명 형식 오류만으로도 접수된 신청이 뒤늦게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프랑스 최고 문화훈장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프랑스 최고 문화훈장

제79회 칸 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인 박찬욱(사진·로이터)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등급의 문화예술 공로 훈장을 받았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트린 페가르 프랑스 문화 장관

4월 소비자물가, 3년만에 최대 상승
4월 소비자물가, 3년만에 최대 상승

소비자물가지수(CPI) 연간 상승률이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란 전쟁 여파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다. 15일 노동부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

[이민법칼럼] 이민국 지문 날인

최근 이민국은 지문날인 관련 정책을 크게 변경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최근 몇 년 내 지문날인 기록이 있으면 기존 기록을 재사용하여 새 지문 예약이 면제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자바시장서 짝퉁 명품 대량 유통… 1천만불 규모 압수

LA 다운타운 급습단속샤넬·루이비통·코치 등위조 상품 무더기 적발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급습 단속에서 압수된 코치 등 명품 짝퉁 제품들. [LA 카운티 셰리프국 제공]  L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