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018~19 연방 학자금보조금 신청〈FAFSA〉 급증

미국뉴스 | | 2017-10-06 19:19:01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지난 1일부터 2018~19학년도 연방 학자금보조신청(FAFSA) 접수가 시작된 가운데 신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연방교육부에 따르면 신청 첫날인 지난 1일 하루에만 23만8,000명이 온라인으로 FAFSA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같은 수치는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해 8%가 늘어난 것이다. 

대부분의 신청자는 FAFSA제출에 필요한 2016년 세금보고 정보를 국세청(IRS) 정보조회도구(DRT) 웹사이트에서 불러와 제출했는데, 교육부는 올해부터 이 과정에서 제3자가 세금관련 내용들을 전혀 볼 수 없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매년 2,000만 건 이상의 FAFSA가 접수되고 있으며 1,200억 달러의 연방 그랜트가 학자금과 워크스터디 펀드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

  FAFSA는 웹사이트(www.fafsa.ed.gov)에서 온라인으로 작성할 수 있다. 웹사이트( StudentAid.gov/fsaid)에서 ID를 만들어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면 각 학교는 해당 정보를 이용해 신청자의 자격 유무와 그랜트 규모 등을 결정하게 된다. 

재정보조는 교육부가 아닌 각 학교의 재량으로 결정된다.  데드라인은 뉴욕은 2019년6월30일, 뉴저지는 2018년9월15일이다. 

 FAFSA 작성과 관련한 정보와 안내는 웹사이트(blog.ed.gov/2017/09/8-steps-to-filling-out-the-fafsa-form)에서 파악할 수 있다.                       

<서승재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30년 장인의 수작업으로 피어나는 '반지 위의 정원'
30년 장인의 수작업으로 피어나는 '반지 위의 정원'

한국 '행복귀금속' 뿌리 둔 맞춤 주얼리 스튜디오애틀랜타 '루터스 다이아몬즈' 10년째 명맥 1994년 한국 '행복귀금속'에서 출발한 가족 주얼리 하우스 '루터스 다이아몬즈(Lut

시온마켓, 5-11일 보령 우수농수산물 특판전
시온마켓, 5-11일 보령 우수농수산물 특판전

5일-11일 7일간 특판전 시온마켓 둘루스점이 11월 5일부터 11일까지 한국 보령시 특산품 연례 홍보판촉전인 ‘2023 만세보령 우수농수산물 홍보특판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미쉘 강 당선자 선거운동 감사파티 성황
미쉘 강 당선자 선거운동 감사파티 성황

"삶이 나아지도록 정성 담아 의정활동"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미쉘 강 주하원의원 당선자의 선거운동 감사파티가 5일 저녁 둘루스

귀넷 카운티,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
귀넷 카운티,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

7일 귀넷 페어그아운드전자제품 ∙ 폐타이어 등  귀넷 카운티가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를 개최한다.토요일인 7일 귀넷 카운티 페어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자이언트 판다 ‘핑핑∙푸솽', 오늘 일반 공개
자이언트 판다 ‘핑핑∙푸솽', 오늘 일반 공개

한달 간 검역·적응 기간 거쳐 600만불 들여 새 보금자리도  2년 만에 애틀랜타 동물원에 돌라온 자이언트 판다 핑핑과 푸솽이 6일 일반 관람객들에게 처음 공개된다.애틀랜타 동물원

대한항공, USA투데이‘10베스트 어워즈’3관왕
대한항공, USA투데이‘10베스트 어워즈’3관왕

비즈니스 및 일등석에기내식·객실승무원도 대한항공은 유력 종합일간지 USA투데이가 주관하는 ‘2026년 10베스트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3관왕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대한항공

하루 만에 뒤집힌 뉴욕증시… AI 거품론‘급부상’
하루 만에 뒤집힌 뉴욕증시… AI 거품론‘급부상’

■ 뉴욕증시 ‘블랙 목요일’ 분석·배경 AI 투자 과열 논란 점화나스닥 고점대비 10%+↓지출 대비 수익성 의구심당분간 조정장 진입 분석 뉴욕 증시가 5일 하루 만에 급반전하며 기

졸업생 고소득 대학 ‘캘텍·하비머드’ 1·2위
졸업생 고소득 대학 ‘캘텍·하비머드’ 1·2위

남가주서 나란히 상위권캘텍 연 16만6,600달러STEM 중심 교육 경쟁력전공·분야 따라 격차 커   미국에서 졸업생들의 소득이 가장 높은 대학 1위와 2위를 모두 남가주 대학이

ICE, 법원 석방 명령에도… 이민자 재구금 최소 20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법원의 석방 명령으로 풀려난 이민자들을 다시 체포·구금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사법부 명령을 무시한 단속이라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최근 1년간 전국에

트럼프 2기 비자 취소 30만건 돌파…사상최대

범죄이력·허위 진술 외 ‘원정출산’ 4,000여건도 박탈 트럼프 행정부 재집권 이후 발급이 취소된 미 입국 비자가 누적 30만 건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일 행정부 집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