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한인 여성 2명 ‘올해의 영 리더’에 선정

미주한인 | | 2017-08-26 19:19:54

아시아,소사이어티,올해의영리더,한인여성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아시아 소사이어티

 

미국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세계적 비영리단체인 ‘아시아 소사이어티’가 선정하는 ‘올해의 영 리더’에 미주 한인 북한 전문가를 포함한 한인 2명이 선정됐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24일 2017년 올해의 영 리더 명단을 발표하고 미주 한인 백지은씨와 싱가포르 국립대학 박사후 과정에 재학 중인 준 박씨가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아시아 소사이어티가 선정하는 올해의 영 리더는 전 세계 각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아시아계 차세대 리더들을 모아 아시아와 세계 현안에 대해 토론하며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문제 해결책 제시를 위한 네트웍 형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구글을 거쳐 하버드대 벨퍼센터 상임연구원을 역임한 백지은씨는 젊은 북한 전문가로 ‘북한의 은밀한 혁명’이라는 저서를 내기도 했으며 현재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준 박씨는 미국 및 아시아 경제 외교 정책 전문가로 현재 싱가포르 국립대학 공공정책 대학원 내 아시아 글로벌 센터에서 포스트닥으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한인 여성 2명  ‘올해의 영 리더’에 선정
한인 여성 2명 ‘올해의 영 리더’에 선정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전역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전역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대한항공, 세계 항공사 3위 ‘껑충’
대한항공, 세계 항공사 3위 ‘껑충’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7위서 올해 4계단 상승인천 일등석 라운지도  대한항공 보잉 787-10.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전문 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