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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MIT·스탠포드 세계 대학 명성 최상위

미국뉴스 | | 2017-06-23 19: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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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학 순위 평가기관인 영국의 타임스고등교육(THE)이 발표한 세계 대학 명성 랭킹에서 한인들이 선호하는 주요 명문대들이 최상위를 기록했다.

THE가 최근 발표한 2017년 세계 대학 명성 랭킹(World Reputation Rankings 2017) 자료에 따르면 하버드대가 전 세계에서 가장 명성과 평판이 높은 대학으로 꼽혔고, 이어 MIT와 스탠포드대가 2·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세계 각국의 저명한 학자들에게 연구와 교육에서 가장 우수한 전 세계 대학을 각각 15개 이내 로 추천받아 THE의 올해 명성 랭킹에서 공동 4위는 케임브리지대와 옥스포드대 등 두 곳의 영국 최고 명문대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이어 캘리포니아 주립대인 UC 버클리가 세계 6위에 랭크됐고 7위는 프린스턴대, 8위 예일대, 9위 시카고대, 10위 칼텍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대 공립대로는 UC 버클리에 이어 UCLA가 전 세계 13위에 랭크됐고, 미시간대가 15위로 그 뒤를 이었다.

캘리포니아 대학들 중에는 UC 샌디에고가 29위, UC 데이비스가 49위에 각각 랭크됐고, USC는 71-80위권에 포진했다.

아시아 지역 대학으로는 도쿄대가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서울대는 46위를 기록했다

하버드·MIT·스탠포드 세계 대학 명성 최상위
하버드·MIT·스탠포드 세계 대학 명성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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