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여름은 금연 시작하기 좋은 계절”

미국뉴스 | | 2017-06-10 18:18:15

금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금연 패치 2주분 무료 제공

한인금연센터가 야외 활동을 더 즐길 수 있는 여름을 맞아 금연을 권고하고 있다. 다음은 한인금연센터가 소개하는 '금연 시작과 함께 올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몇 가지 팁이다. 

▲금연하고 싶은 이유를 모두 적어본다. 금연 이유를 아는 것은 동기를 계속 유지하고 목표에 꾸준히 집중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 매일 금연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읽어보며 금연을 다짐해 보자.  ▲공원을 산책한다. 공원을 산책하거나 등산을 하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야외활동을 해보자. 대부분의 공원은 금연 구역이기 때문에 흡연 욕구를 넘기는 데 도움이 되며 더불어 운동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금연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금연하는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평생 금연으로 가기 위한 당신의 노력은 비흡연자들과 어울리는 것으로 더 가까워질 수 있다. ▲금연센터에 전화한다. 도움을 요청하는 또 다른 방법은 한인금연센터에 전화하는 것이다. 한인금연센터는 전 미주에 걸쳐 금연을 원하는 한인들에게 무료로 전화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휴가 중이라면 유혹이 될만한 상황을 피한다. 담배와 무관한 활동을 미리 계획한다. 숙소를 예약할 때 금연 방으로 정하거나 렌터카를 이용한다. 한인금연센터는 흡연자에게 금연상담과 무료 패치를 제공한다. 한국어 상담 1-800-556-5564 혹은 www.asq-korean.org  이인락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한인 시니어 권익 및 복지 지원 모색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포럼 개최… 2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협회(AKASA)가 주최한 '제1회 애틀랜타 코리안 시니어 복지

이민자‘제3국 추방’다시 본격화

트럼프 정부 정책 재시행연방대법원, 당분간 허용사전 통보·박해 위험 주장기회 없이 신속 추방 가능 이민자들을 본국이 아닌 다른 나라로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제3국 추방’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SAT 아시안 평균 1237점 ‘최우수’

2026 졸업생 195만 분석전국 평균보다 192점 높아수학 636, 읽기·쓰기 601대입 준비기준 충족률 76%   미국의 2026년 고교 졸업생들이 치른 SAT에서 아시안 학생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폭우에 돌발 홍수도

NWS ‘2단계 기상주의보’ 발령 이번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북부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돌발홍수 가능성도 예보됐다.국립기상청은 주말인 3일과 4일  북부 조지아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서던 컴퍼니 전 CEO, 조지아 25개 공립대학 이끈다

토머스 패닝, USG 차기 총장 확정 “조지아 경제 이끌 인재 양성 주력” 조지아 25개 공립대학을 이끄는 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차기 총장이 확정됐다.USG 이사회는 1일 “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조지아 홍역환자 벌써 작년 두배…21명

재스퍼 카운티 5남매 추가 확진  올해 조지아 홍역환자가 21명으로 늘어나 지난해 전체 확진자의 두 배를 넘었다. 조지아 보건부(DPH)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4년 이후 최고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논란 속 수요 급증

올해 1만 3.500여명 달해작년 8,700명 대비 55%↑종교계열 사립학교에 집중 학생 1인당 연 6,500달러를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조지아 프라미스 장학금 수혜자 규모가 큰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푸드스탬프 인상…1인 최대 306달러

10월 1일부터 1년간 적용 4인 가구 최대 1,023달러가구원수별 월 지급액 일제히 상향근로가능 성인대상 의무요건은 강화 이달부터 저소득층 식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