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 주최 친선골프대회가 21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오전까지 내리던 비가 그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는 회원사, 서플라이업체 등이 참가했다. 경기 시작 전 함께한 참가자들. 조셉 박 기자

조지아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 주최 친선골프대회가 21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오전까지 내리던 비가 그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는 회원사, 서플라이업체 등이 참가했다. 경기 시작 전 함께한 참가자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