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원보씨 자전적 화보집 ‘My Way’ 펴내

미주한인 | | 2017-05-04 19:19:06

미주한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인 입양아·참전용사 봉사 30년”

‘한인 입양아의 대부’로 알려진 김원보 한미문화협회장이 최근 자전적 화보집 ‘My Way’(사진)를 펴냈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노래 ‘My Way’에서 제목을 따온 이 화보집은 즐거운 봉사활동, 세계를 돌아보다, 나의 소중한 인연들 등으로 구성됐다.

1934년 평양에서 태어나 1965년 도미, 샌타바바라에 거주하고 있는 김 회장은 30여년동안 ‘한인 입양인 가족의 날 행사’ ‘6.25 참전 미국용사들을 위한 위로행사’ ‘은퇴선교사 위안 행사’를 펼치는 등 잊혀지기 쉬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

김 회장은 “제 인생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봉사와 여행이었다” 며“화보집 형식의 자서전을 통해 인생의 의미와 재미를 표현하고 싶었다” 고 말했다. 주지사상을 비롯해 조지 부시대통령 공로상 등을 받았고, 한국정부로부터는 1985년 대통령표창과 2004년 대한민국 국민포장을 받았다. <박흥률 기자>

김원보씨 자전적 화보집 ‘My Way’ 펴내
김원보씨 자전적 화보집 ‘My Way’ 펴내

김원보 회장은“자전적 화보집을 펴낼 수 있어 기쁘다” 며“남은 여생도 커뮤니티 봉사를 위해 힘쓰겠다” 고 말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