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뱅크 오브 호프' 1분기 순익 3,700만달러

미주한인 | | 2017-05-01 19:19:12

뱅크오브호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합병비용 95만달러...신규지출 26%↑ 

뱅크 오브 호프(행장 케빈 김)는 올 1분기 3,700만달러(주당 27센트)의 순익을 올렸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보고서(10-K)는 막바지 회계가 마무리되는 5월12일께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3,700만달러의 순익은 전신인 구 BBCN이 지난해 1분기 올린 2,400만달러에 비해 54% 이상 증가한 것이지만 지난해 4분기의 4,060만달러와 비교하면 9% 가량 감소했다. 이번 실적은 94만7,000달러의 합병 관련 비용이 포함된 것으로 이를 제외하면 순익은 3,750만달러로 증가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수익성 지표들은 다소 엇갈렸다. 순이자마진(NIM)은 3.77%로 전분기의 3.75%보다 개선됐지만 총자산수익률(ROA)은 1.20%에서 1.11%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72%에서 7.91%로 각각 낮아졌다.

1분기 신규 대출은 전분기에 비해 26% 늘어난 5억8,800만달러로 대출 총액은 104억7,000만달러를 기록했고, 예금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12개 지점이 줄었지만 소폭 증가해 107억달러로 집계됐다. 또 자산은 2% 늘어난 134억6,600만달러였다.  <류정일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