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물 치료만 잘 해도 건강해진다

미국뉴스 | 라이프·푸드 | 2017-04-29 13:13:52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물은 하늘이 주는 가장 좋은 치료제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물을 충분히 마셔주면 병을 저항하는 체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을 준다. 

깨끗한 물은 조직을 청결케 하는 최고의 액체이다. 열이 날 때 물을 충분히 마시고 따뜻한 온수에 몸을 담근다. 

얼굴에 땀이 흐를 때 쯤 목에 찬 수건을 감아주고 머리를 찬물로 식혀준다. 30∼40분 동안 한다. 열이 내릴 때까지 하루에 2∼3차례 하면 대부분 열이 내린다. 

또한 목욕을 자주 하는 것은 매우 유익하다. 잠자리에 눕기 바로 전이나 아침에 기상할 때 하면 더욱 그렇다. 

건강한 사람이든 병든 사람이든 목욕을 하면 호흡이 더욱 자유롭고 용이해진다. 목욕을 통해 근육은 더욱 유연해지고 몸과 마음은 활력을 얻으며 지력은 밝아지고 모든 기능들이 생동하게 된다. 

목욕은 신경을 안정시킨다. 또한 일반적으로 발한 작용을 촉진하고 순환을 증진시켜 조직 내의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신장과 배설기관에 유익한 영향력을 끼친다.  

철저한 청결은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꼭 같이 요긴하다. 불순물들이 피부를 통하여 끊임없이 배출되므로 자주 목욕을 하여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의 땀구멍들은 막혀 버린다. 

그리하여 피부를 통하여 빠져 나가야 할 불순물이 다른 배설 기관에 여분의 부담을 주게 된다. 

목욕은 소장과 대장, 위장과 간장을 도와주고 신체 각 기관에 건강과 힘을 제공해 주고 소화를 촉진시켜 준다. 

현명하고 주의 깊게 사용한다면 수 치료법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김치를 샐러드식으로 싱싱하고 맵지 않게 그리고 입맛이 당기게 만든 피망 샐러드 김치를 소개한다. 

피망 샐러드 김치 

재료 

통배추 3포기, 피망 10컵, 무 1 개, 검은 깨 1/2 컵, 꿀 1/2 컵, 소금 1/3 컵 

국물 

다시마 2 장, 표고버섯 2 컵, 무 1 개, 양파 2 개 - 물 15컵을 넣고 12컵이 될 정도까지 2시간 정도 끓일 것. 

절임 소금 2 컵, 물 2 갤런 

만드는 법 

1. 통배추를 5-6시간 정도 절여서 씻어 건져 놓는다. 

2. 국물을 2시간 동안 끓여서 식혀 놓는다(끓은 후, 약한 불에서 약 2시간). 

3. 피망을 씻어서 카터기에 갈아 놓는다. 

4. 국물에서 다시마는 건지고 나머지는 갈아 놓는다. 

5. (1)의 배추를 원하는 모양으로 썰거나, 포기 김치로 해도 좋다. 

6. 국물에 갈아 놓은 (3)과 (4)를 넣고 꿀과 소금으로 심심하게 간을 맞춘다. 

7. (5)와 (6)을 버무린다.

 *국물의 양은 배추를 통에 눌러 담았을 때, 배추가 잠길 정도로 하면 된다.

암예방 요리 강사  이수미 (714)403-6273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켐프 주지사, 정치적 변화 대신 질서 있는 이양 선택

선거구 조정 및 주지사 권한 제한 안해일부 정치권 특별 입법회의 요구 거절 24년만에 주지사 자리를 민주당에 내주게 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수요일, 조지아주의 정치적 경계선을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미래 포사이스 최대인종은 아시안…귀넷은 히스패닉

▪ 조지아 장기 인구 전망 보고서아시안∙히스패닉 인구 증가 주도64개 카운티 백인비율 절반 미만 4명 중 1명 65세 이상 고령층  조지아 인구가 향후 수십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존청 변호사, 19일 애틀랜타서 택스·자산 세미나

19일 10AM-4PM 둘루스 세미나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JC ONE 그룹의 존청 변호사 겸 회계사가 진행하는 재정 세미나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단식투쟁∙ 자살 이어 이번엔 수감자 탈출

폭스턴 이민 구치소서1일 30대 남성 탈출 조지아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수용자가 탈출해 수사당국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탈출 5일이 지나도록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귀넷도 ‘블루 쓰나미’…공화 주의원 대거 낙선

기존12명 중 최소5명만 생존홍수정 의원은 재검표 가능성  3일 치러진 중간선거에서의 이른바 ‘블루 쓰나미’는 귀넷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번 선거 결과 귀넷 카운티에서 주의회에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프라미스원은행, 창립 18주년 기념 및 특별 CD 프로모션

3분기 순익 328만 달러, 7% 증가 프라미스원은행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립 18 주년을 맞이했다.급변하는 금융 환경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건전한 경영을 바탕으로 안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아틀란타 벧엘교회, 8일 창립 11주년 감사예배

오후 1시 30분 영화 '부흥' 상영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오는 8일 오전 11시 교회 대예배실에서 창립 11주년 감사예배를 갖는다‘11th His Story" —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정승범 실무관입니다"...공관 사칭 보이스피싱 극성

애틀랜타 총영사관 주의 당부 애틀랜타총영사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 전화가 폭증하고 있어 동남부 한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공관 대표전화로로 발신자로 표시하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GGC 재학생, 귀넷 커미셔너 당선 이변

현직 유일 공화 위원 눌러 3일 치러진 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선거에서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재학생이 현직 커미셔너를 누르고 당선되는 이변이 일어났다.4일 개표 결과와 귀넷

‘영양소의 보고’브로콜리…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영양소의 보고’브로콜리…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핵심 정보삶으면 비타민 C, B6 등 수용성 영양소 손실 커져찌거나 전자레인지 조리하면 영양소 보존에 유리항암 효과 기대되는 설포라판, 높은 열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