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가족·취업 영주권 문호 '큰 진전' 기대

지역뉴스 | 이민·비자 | 2017-02-15 19:06:53

영주권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국무부 “취업 3순위 3개월씩 진전될것”

앞으로 취업 및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크게 진전될 것이란 예고가 나왔다. 

연방 국무부가 최근 3월 영주권 문호와 함께 발표한 향후 전망에 따르면 한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취업이민 3순위의 경우 숙련직과 비숙련직의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Final Action Date)는 앞으로 매달 최대 3개월씩 진전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는 3월까지의 진전 속도 보다 한달씩 빨라지는 것이다.  취업이민 3순위의 경우 올 2월과 3월 동안 두달 씩 진전된 바 있다. 

이와 함께 취업이민에서 3순위를 제외한 모든 순위에선 앞으로도 모두 오픈(Current) 상태를 이어갈 것으로 예고했다. 

가족이민의 경우 미시민권자의 21세이상 미혼자녀에 해당하는 가족이민 1순위가 수개월(several months)씩 진전돼 가족이민 순위 중 가장 큰 진전이 예상된다.  이밖에 가족이민 2A, 2B, 3순위는 향후 3~4주씩 나아갈 것으로 예고됐다.                      <김소영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엑소 멤버 첸·백현·시우민,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엑소 멤버 첸·백현·시우민, 소속사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엑소 첸백시 [엠넷 제공]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확인됐다.7일(한국시간 기준)

낸시랭, 새벽 강남서 음주운전하다 검거…면허 취소 수준
낸시랭, 새벽 강남서 음주운전하다 검거…면허 취소 수준

낸시랭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계 미국인 방송인이자 팝 아티스트인 낸시랭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강남경찰서는 낸시랭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8

앤팀, 오늘 신보 ‘마크 온 미’…방시혁·박문치 지원사격
앤팀, 오늘 신보 ‘마크 온 미’…방시혁·박문치 지원사격

그룹 앤팀 [YX 레이블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앤팀(&TEAM)이 8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6시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를 발매한

한소희 "최민식은 큰 산 같은 존재, 연기할 기회 간절히 잡았죠"
한소희 "최민식은 큰 산 같은 존재, 연기할 기회 간절히 잡았죠"

영화 '인턴'서 성공한 젊은 사업가 연기…"완벽하지 않은 완벽주의 성향 닮아"영화 '인턴'의 배우 한소희[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화 '인턴'에서 배우 한

한인 원로회,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한인 원로회, 한인회관에 이승만·맥아더 동상 설치 반대

한인사회 동의 없는 설치 안돼새 조형물 설치 금지 판결 무시 애틀랜타 한인 원로회(대표위원장 박선근)가 오는 10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세워질 예정인 이승만 전 대통령과 더글

애틀랜타 70대 변호사, 의뢰인에 성행위 요구
애틀랜타 70대 변호사, 의뢰인에 성행위 요구

조지아주 검찰총장에 따르면 콥 카운티의 77세 변호사가 의뢰인에게 성행위를 요구한 혐의로 기소됐다.로저 L. 커리는 의뢰인에게 성행위를 요구한 혐의로 3건의 성매매 알선(pande

조지아, 가장 일 많이 하는 주 10위
조지아, 가장 일 많이 하는 주 10위

여가부족, 신체 정신 건강 해로워 조지아주 주민들이 미국에서 가장 고되게 일하는 근로자 축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주가 미국 내에서 가장 일을 많이 하는 주 상위 10위

노동절 연휴 조지아 DUI 364명 체포
노동절 연휴 조지아 DUI 364명 체포

교통사고 사망자 5명 조지아주 공공안전부(DPS)는 8일 오전, 노동절 연휴 기간의 최종 범죄 및 사고 통계를 발표했다.DPS에 따르면, 음주 또는 약물 영향 하의 운전(DUI)

조지아 ICE 체포 7월 2256건으로 급증
조지아 ICE 체포 7월 2256건으로 급증

전달 보다 50% 급증, 2년 전보다 11배 7월 조지아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한 체포 건수가 2,000건을 넘어섰다. 이는 대규모 추방 정책을 추진 중인 트럼프 행정부

한인변협, 13일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한인변협, 13일 무료 법률 세미나 개최

누구나 예약없이 참석 가능SBA, 이민법, 국적법 세미나 조지아 한인변호사협회(KABA-GA) 솔로&스몰펌위원회(SSF)는 오는 13일 오후 4시, 둘루스 강스 테이블 옆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