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크레딧 점수 올리기 5가지 비결

지역뉴스 | 기획·특집 | 2017-01-18 09:46:48

크레딧,한도액,30%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모두 아는 사실이겠지만 미국에서는 크레딧 점수가 중요하다. 금융기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크레딧 점수를 내기도 하지만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점수가 FICO다.

FICO 점수가 850점이면 완벽한 크레딧이다. 물로 누가나 가능한 수치다. 하지만 꼭 이정도까지 완벽한 점수를 받을 필요는 없고 가능한 점수를 높이는 것이 좋다. 크레딧으로 물건을 구입한다면 점수가 높을수록 수천달러 절약할 수도 있다. 

FICO크레딧 점수를 내는 공식은 비밀이다. 하지만 대강의 점수 구조는 공개돼 있다. FICO 점수는 5가지를 구성돼 있다. 

△페이먼트 기록(35%)

모든 페이먼트는 제때 내야 한다. 제때 돈을 내지 않고 연체가 된다면 결코 좋은 점수를 얻을 수는 없다. 페이먼트 기록이 점수 환산의 35%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갚아야 할 돈(30%)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갚아야 할 돈의 액수가 아니다. 얼마나 썼느냐가 아니라 쓸 수 있는 가용 크레딧이 얼마 인가가 중요하다. 

다시말해 크레딧 카드를 사용한 돈과 앞으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카드의 비율, 그리고 원래 쓴 금액과 현재 남아 있는 잔액의 비율이 중요하다.

이 부분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크레딧 사용 비율을 30% 이하로 내려야 한다. 이정도 수준까지 돈을 갚기 어렵다면 크레딧 카드 회사에 사용 가능 한계액을 올려달라고 요청해 볼 수 있다. 

사용 가능한 금액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다. 

△크레딧 카드 보유 기간(15%)

크레딧 점수는 오래된 카드가 많을수록 점수를 후하게 준다. 

그런데 각각의 크레딧 카드 보유기간과 자신의 전체 크레딧 카드의 평균 보유 기간은 새 크레딧 카드를 신청할 때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렇다고 오래되고 사용하지 않는 크레딧 계좌를 폐쇄 시킨 다면 점수는 내려가게 될 것이다.

△새 크레딧 카드(10%) 

새롭게 오픈한 크레딧 계좌가 많을수록 점수는 내려간다. 따라서 오래된 카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좋다. 

△부채의 다양성(10%) : 다소 놀랄 수 있다. 크레딧 점수의 1/10은 보유하고 있는 크레딧 카드의 다양성에서 온다. 예를 들어 모기지, 자동차 융자, 학자금 융자, 크레딧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이들 중 한 개나 두 개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온다. 대신 부채를 성실히 갚아 나가야 한다. 그렇다고 불필요한 어카운트를 개설 할 필요는 없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캅 고교생 총기 들고 등교…학교 ‘발칵’
캅 고교생 총기 들고 등교…학교 ‘발칵’

24일 힐그로브고…15세 학생 체포학교 일시 폐쇄…학생∙학부모‘멘붕’ 캅 카운티의 한 고등학생이 총기를 소지한 채 등교했다가 체포되면서 학교가 일시 폐쇄되는 등 큰 소동이 벌어졌다

ICE 공항 배치에 반응 엇갈려…"통행 방해만" vs "도움된다"
ICE 공항 배치에 반응 엇갈려…"통행 방해만" vs "도움된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서 이민자 체포델타항공, 공항 혼잡에 의원 특별의전 중단   미국 공항 14곳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투입된 지 2일 차를 맞은 가운데 현장에서 엇갈

2026 부활절 새벽예배 슈가로프한인교회서
2026 부활절 새벽예배 슈가로프한인교회서

손정훈 목사 설교 예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2026년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를 4월 5일 오전 6시 스와니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개최한다.

차세대동포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차세대동포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2600명 모집, 4월 20일 마감항공료·숙식비·보험 등 지원  재외동포청이 2026년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국의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일냈다'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일냈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UCB 유치20억달러 들여 생산시설 건설첫 대형기업 … 일자리 330개  조지아 최대 규모 경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히는 귀넷 로웬 생명과학단지의 첫 대형

“직원의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비싱'
“직원의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비싱'

■ 보이스피싱이 넘어선 ‘비싱’ 주의보AI로 직원 목소리 복제IT 접근권한 탈취 해킹기업의 인적 고리 겨냥협력사 타고 공급망 공격 “회사 휴대폰을 잃어버렸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해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발굴”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발굴”

재미과기협, 전국 동시수학·물리 경시대회4월18일 동시에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전국 수학 및 물리 경시대회’를 오는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샌프란시스코 터미널서어린 딸 울음 속 체포DHS“추방 명령 대상자공항 배치와 무관”해명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소속 사복 요원들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 터미널 내에서

전세계 미국인 여행자들에 ‘각별한 주의’국무부 권고

미 국무부가 전세계의 미국인 여행자들을 상대로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라고 권고했다. 국무부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22일자 권고문에서 “전 세계 미국인, 특히 중동 지역에 거주하는

“트럼프 국정 지지율 36% 이란전 여파 2기 최저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6%로 재집권 뒤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란전과 그에 따른 유가 상승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