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57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지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10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9,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6,000명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1969년 이후 최저치였던 7월 중순(12∼18일)과 같은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9월 중순 이후 20만건을 밑돌고 있다. 네바다주에서 실업자들이 실업수당 신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로이터>
신규 실업청구, 57년만의 최저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57년 만의 최저치로 떨어지며 안정세를 이어갔다. 연방 노동부는 지난주(10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8만9,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6,000명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1969년 이후 최저치였던 7월 중순(12∼18일)과 같은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9월 중순 이후 20만건을 밑돌고 있다. 네바다주에서 실업자들이 실업수당 신청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