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주가 최근 해수면 상승과 폭우로 홍수 피해를 겪었는데요.
해안 도시인 포르 피어스에서는 "상어를 봤다"는 목격담과 함께 영상이 올라와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한 여성 운전자가 2일 촬영한 영상에 따르면 물에 완전히 침수된 복잡한 교차로에서 물고기 한 마리가 빠르게 헤엄을 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물 밖으로 나온 뾰족한 등 지느러미를 지목하며 "상어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이 촬영된 곳은 바닷물이 역류해 들어올 수 있는 해안 지대입니다.
연합뉴스
<영상: 로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