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친구여!
잘 가시게
당신은
그동안 참
잘 사셨네.
돌이켜 보니
자네와 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연 깃든
생의 일부
영원한 친구
훌륭한 배우
국민의 아버지
위대한 일생
그대
멋진 사나이
마지막 가는길
삼가
추모를 드리네
친구여! 불암아
잘
잘 가거라.
권명오,시, 배우 고 최불암 영전에
친구여!
잘 가시게
당신은
그동안 참
잘 사셨네.
돌이켜 보니
자네와 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연 깃든
생의 일부
영원한 친구
훌륭한 배우
국민의 아버지
위대한 일생
그대
멋진 사나이
마지막 가는길
삼가
추모를 드리네
친구여! 불암아
잘
잘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