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인했다.
신설되는 5~7인 규모의 위원회는 역사적으로 소외된 공동체와 지역사회의 기여를 반영한 이름을 선정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향후 추천되는 학교 이름은 기존 시설과 중복되거나 혼란을 주어서는 안 되며, 제한 사항 면제 시 교육위원회의 만장일치 투표가 요구된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