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미국법인(HMA)이 26일부터 28일까지 아칸소주 벤톤빌에서 본보 등 주요 미디어를 초청, 팰리세이드와 싼타페 등 SUV 차량에 적용되는 XRT 트림 모델을 소개하는 시승회 행사를 개최했다. XRT 트림은 아웃도어와 모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한 트림이다. 보다 강인한 디자인과 대형 타이어 등 일부 오프로드 주행 관련 요소를 적용했다. XTR 트림은 팰리세이드와 싼타페, 투싼 SUV, 샌타크루즈 트럭 등에 적용되고 있다. 27일 시승회에 앞서 팰리세이드와 싼타페 XRT 트림 모델들이 전시돼 있다. [아칸소주 벤톤빌=조환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