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교육세 감면 대상 확대
스와니-재산세 공제액 신설
다음 주 치러지는 중간선거을 맞아 귀넷 카운티 전역에서는 교육세 감면 대상 확대를 위한 주민투표가, 스와니와 노크로스에서는 별도의 시 단위 투표가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 정부가 제안한 주민투표안은 장애 재향군인과 귀넷 및 뷰포드 교육청의 모든 직원에게 2,000달러의 교육세 과세평가액 공제 혜택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4년 주민투표를 통해 도입된 교육세 과세평가액 감면제도는 현재 교사와 병원 근로자, 법 집행기관 근무자, 현역 군인 등 공공서비스 종사자에게만 적용되고 있다.
이번 주민투표는 귀넷 카운티 모든 투표소에서 할 수 있다.
스와니시 유권자들은 1만 5,000달러의 재산세 공제액 신설안에 대한 주민투표를 하게 된다. 스와니시 주민투표는 시청에서만 진행된다.
노크로스에서는 올해 초 재임 중 사망한 마셜 치크 시의원의 후임을 뽑는 보궐선거가 실시된다. 버크 존슨 존 시장과 제프리 앨런이 후보로 나선 상태다. 노크로스 보궐선거도 역시 시청에서 진행된다.
스와니와 노크로스 유권자들은 시 단위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두 곳의 투표소를 별도로 방문해야 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