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유권자 지원단체인 KAVAT는 24~25일 둘루스 쇼티하웰공원과 스와니 조지 피어스공원, 둘루스 H마트 등 한인들이 많이 찾는 귀넷 카운티 공원과 투표소 인근에 나가 한국어 통역원을 배치하고 조기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지원팀은 선거 관련 한국어 문의를 전화로(678-622-8829, 678-770-1227) 설명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둘루스 H마트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는 KAVAT 탬원들. 박요셉 기자
한인 유권지 지원단체, KAVAT

한인 유권자 지원단체인 KAVAT는 24~25일 둘루스 쇼티하웰공원과 스와니 조지 피어스공원, 둘루스 H마트 등 한인들이 많이 찾는 귀넷 카운티 공원과 투표소 인근에 나가 한국어 통역원을 배치하고 조기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지원팀은 선거 관련 한국어 문의를 전화로(678-622-8829, 678-770-1227) 설명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25일 둘루스 H마트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하는 KAVAT 탬원들. 박요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