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블리 소재 18층 높이의 구 주세무국건물이 폭파해제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4일 오전 진행된 이번 폭파해체 작업으로 큰 굉음이 주변에 울려 퍼졌고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건물을 지켜 본 주민들 사이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건물이 붕괴된 자리에는 거대한 먼지구름이 피어 오르기도 했다. 50년 된 해당 건물 부지의 향후 활용방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붕괴 전 건물 모습(구글맵 캡쳐)과 붕괴되는 모습(AJC 인스타그램). 이필립 기자
챔블리, 구 세무국, 폭파, 해체, 먼지구름

챔블리 소재 18층 높이의 구 주세무국건물이 폭파해제돼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4일 오전 진행된 이번 폭파해체 작업으로 큰 굉음이 주변에 울려 퍼졌고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건물을 지켜 본 주민들 사이에서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건물이 붕괴된 자리에는 거대한 먼지구름이 피어 오르기도 했다. 50년 된 해당 건물 부지의 향후 활용방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붕괴 전 건물 모습(구글맵 캡쳐)과 붕괴되는 모습(AJC 인스타그램). 이필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