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릭랜드 ∙존스 중학교
실제 위협은 아직 없어
귀넷 카운티 중학교 2곳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위협성 게시물이 올라와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26일 귀넷 교육청에 따르면 로렌스빌 소재 클릭랜드 중학교와 뷰포드 소재 존스 중학교를 대상으로 한 위협글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왔다.
이에 따라 해당 학교 측은 학부모들에게 서한을 보내고 "학교 전담경찰을 추가 배치해 법 잽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협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교육청과 해당 학교 측은 “26일 오전 현재까지 실제 위협 증거와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도 “모든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소셜미디어에서 관련 정보와 게시물을 발견하면 경찰과 학교에 직접 신고해 줄 것도 당부했다.
현재 경찰과 교육청은 관련 내용을 계속 조사 중이다.
이번 사태로 학교 일시 폐쇄 등의 조치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