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원료 차별화 내세워
25년 브랜드 역사와 '한·일 원료 배합'으로 시장 입지 강화
건강 제품 선택 시 가격이나 단순 광고 문구보다 원료와 브랜드 역사를 중시하는 소비 성향이 확산하는 가운데,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25년간 축적된 브랜드 역사와 차별화된 원료 배합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제품은 일본 오키나와산 모즈쿠와 한국 전라남도 완도산 미역귀(메카브)를 선별·배합해 품질 차별화를 도모한 것이 특징이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제품 경쟁력의 핵심으로 원료의 엄격한 선별과 조합을 제시했다. 해당 제품에는 오키나와를 대표하는 해조류인 '모즈쿠'와 미역의 아래쪽에 위치해 영양 성분이 풍부한 부위로 알려진 완도산 '미역귀(메카브)'가 함께 사용된다.
회사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는 후코이단 제품은 사용하는 해조류의 종류와 배합 방식에 따라 특성이 달라지므로 단순히 성분 함유 여부만으로 동일하게 평가할 수 없다"며 "결국 후코이단의 가치는 원료의 선택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건강식품 시장에서 25년간 브랜드를 유지해 온 점도 주요 경쟁력으로 꼽힌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여러 제품을 비교 검토하던 소비자들이 제품 선택 이후 지속적으로 다시 찾는 재구매 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랜 시간 축적된 고객과의 신뢰를 핵심 브랜드 가치로 삼고 있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를 위해 무료 샘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료 및 제품에 관한 상세 안내와 문의는 전문 상담 번호(866-566-9191) 및 공식 웹사이트(www.kfucoid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인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