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민주당 하시아계 의원들과 후보자들이 23일 도라빌 필리피노 레스토랑인 카마얀 ATL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들의 사전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샘박 주하원 민주당 원내총무, 롱 트랜 의원, 마빈 림 의원, 미쉘 강 후보, 벤틀리 허진스 후보, 아모드 슈레카 민주당 아시안 코커스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샘박 의원은 트럼프 행정부의 실정으로 아시안 유권자들은 물가급등, 의료비 폭등, 반이민 정책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으며, 이번 중간 선거야말로 20년 이상의 조지아 공화당 아성을 깨뜨릴 절호의 기회이므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전 조기투표에 꼭 참여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숼 강 후보는 한인들이 투표에 참여해야 미국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고 존중받음을 강조하며 11월 3일 본투표일에 투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 조기투표에 참여해 줄을 서지않고 5분 안에 투표를 마칠 수 있음을 강조하며, 민주당 후보를 선출해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