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거서 구입 ‘밀리어네어 메이커’
한인 다수 거주지역 중 한 곳인 슈가힐에서 100만달러 즉석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조지아 복권국에 따르면 최근 슈가힐시 커밍 하이하이웨이에 있는 크로거 매장에서 ‘밀리어네어 메이커’ 즉석복권을 구입한 주민이 최고금액인 100만달러에 당첨됐다.
이 주민은 일시불 방식을 선택해 50만5,685달러를 수령했다.
지난 20일에는 조지아 다른 지역에서도 고액 당첨자가 나왔다. 시더타운의 한 주민은 온라인 복권 게임 '실즈 오브 발할라(Shields of Valhalla)'에 당첨돼 4만2,180달러를 받았고 캔턴 거주 한 주민은 온라인 키노(Keno!) 게임에서 6만 달러에 당첨됐다.
조지아 복권국은 지난주 조지아 전역에서 즉석복권 당첨자들에게 지급된 복권금액은 총 3,501만1,388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