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택 건축 업체들의 체감 경기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 상승과 자재비 상승, 인력난 등의 악재로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일 전미주택건설협회(NAHB)가 발표한 9월 주택시장지수(HMI)는 전월 대비 3포인트 하락한 32를 기록했다. 2025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HMI가 50을 밑돌면 주택 시장 상황을 ‘좋음’ 보다 ‘나쁨’으로 보는 건설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다. [로이터]
9월 주택시장지수

주택 건축 업체들의 체감 경기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 상승과 자재비 상승, 인력난 등의 악재로 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0일 전미주택건설협회(NAHB)가 발표한 9월 주택시장지수(HMI)는 전월 대비 3포인트 하락한 32를 기록했다. 2025년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HMI가 50을 밑돌면 주택 시장 상황을 ‘좋음’ 보다 ‘나쁨’으로 보는 건설 업체가 더 많다는 의미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