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축제 행사 인근 식당 방문
메이컨 인근 소재 롱혼 스테이크하우스 식당을 방문한 고객들이 홍역 집단감염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조지아 공공보건부(DPH)에 따르면 주 보건당국이 이달 초 메이컨에서 확인된 홍역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추적하던 중, 해당 환자가 홍역 전염력이 있는 상태에서 메이컨 인근 페리의 롱혼 스테이스하우스 식당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10월 7일 오후7시부터 10시 사이 해당 식당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홍역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할 것과 홍역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지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 볼 것을 권고했다.
특히 해당 식당은 당일 조지아 내셔널 페어 행사가 개막된 조지아 내셔널 페어 그라운드에서 불과 몇 마일 떨어진 곳에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