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조지아, 차기 대권주자 격전지 급부상

지역뉴스 | 정치 | 2026-10-20 11:34:08

중간선거, 지원유세.트럼프, 오바마, 헤리스, 부티지지. 차기대권주자. 잠룡, 격전지, 조지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 현직 대통령 이어 

잠룡들도 잇따라 방문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가 전∙현직 대통령은 물론 차기 백악관 입성을 노리는 거물급 정치인들이 잇따라 방문하면서 주요 정치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고 AJC가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다시 한번 조지아를 방문하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도 28일 애틀랜타를 찾아 키샤 랜스 바텀스 민주당 주지사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선다.

여기에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민주당 주요 인사들도 대거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AJC는 전했다.

먼저 피트 부티지지 전 연방 교통부 장관은 24일 애틀랜타 일원을 방문한다. 부티지지 전 장관은 존 오스프 연방상원의원과 재스민 클라크 연방하원의원 후보를 포함해 민주당 후보들과 함께 투표 독려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부티지지 전 장관은 AJC와의 인터뷰에서 “영원히 공화당 강세로 남는 지역이 없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는 후보들과 함께 조지아에서 선거운동을 하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도 다음 주 애틀랜타 방문일정을 확정했다. 해리스 전 부통령은 30일 풀턴카운티 민주당 기금 모금 행사에서 주연설자로 나선다. 하루 앞선 29일에는 전미유색인지위향상협회(NAACP)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에 참석해 유권자 투표참여 독려에 나선다.

AJC는 “2028년 대선이 다가오면서 조지아를 찾은 이들 거물 정치인들의 행보는 단순한 중간선거 지원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필립 기자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선 잠룡들이 잇따라 조지아를 방문한다. 사진 왼쪽부터 트럼프, 오바마, 해리스, 부티지지.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현직 대통령과 차기 대선 잠룡들이 잇따라 조지아를 방문한다. 사진 왼쪽부터 트럼프, 오바마, 해리스, 부티지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1일 공항서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행사
21일 공항서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행사

궁중한복 및 아동 한복 전시문화체험 및 한식 시식 체험 ‘제3회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 행사가 21일(수) 오전 11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국제선 F 콘코스서 열린다

조지아, 차기 대권주자 격전지 급부상
조지아, 차기 대권주자 격전지 급부상

전∙ 현직 대통령 이어 잠룡들도 잇따라 방문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조지아가 전∙현직 대통령은 물론 차기 백악관 입성을 노리는 거물급 정치인들이 잇따라 방문하면서 주요 정치 무

무당층 유권자가 주지사 선거 가른다
무당층 유권자가 주지사 선거 가른다

AJC여론조사…잭슨46%∙바텀스45%무당층 18% “지지후보 아직 못 정해” 선거 약 2주를 남겨 놓고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초접전 양상을 이어가고 있다.AJC가 조지아대(UGA)

〈포토뉴스〉 더숲, '가울숲 낭만카페' 음악회 열어
〈포토뉴스〉 더숲, '가울숲 낭만카페' 음악회 열어

미주발달장애선교단 더숲(The SOOP) 산하 숲속작은도서관이 주관한 '가을숲 낭만카페' 연례 음악회가 지난 18일 오후 스와니 주안에교회에서 열려 장애인과 이웃이 소통하고 이해하

현대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워즈오토 10대 엔진 선정
현대 펠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워즈오토 10대 엔진 선정

뛰어난 연료 효율, 619마일 주행거리 현대자동차의 2026년형 디 올 뉴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가 워즈오토(WardsAuto)가 주관하는 ‘10대 최고 엔진 및 동력 시스템(10

연방의회 권력 지형 ‘요동’…“민주 유리, 공화 암울”
연방의회 권력 지형 ‘요동’…“민주 유리, 공화 암울”

선택 2026 투표가 힘이다■ 중간선거 D-14 연방의회 판세 분하원 46곳 접전… 민주 202·공화 187 안정권민주, 공화에 8%p 앞서… 상원도 접전지 확대경제·물가 등 불만

한인 10명 중 6명 대졸… 빈곤 11%
한인 10명 중 6명 대졸… 빈곤 11%

■ 미주 한인 정치·경제·사회 실태는KAI 첫 종합 실태조90%가 한인 정체성 유지타인종 결혼도 두드러져진보·보수 고르게 분포“한인 세대별 변화 뚜렷” 미주 한인 성인 10명 중

메디케어 가입자 2,080만명에 90달러 지급
메디케어 가입자 2,080만명에 90달러 지급

파트B 보험료 부담 완화일회성 지원금·현금 지급미 거주 등 조건 갖춰야어드밴티지 가입 등 제외 메디케어에 가입한 시니어와 장애인 등 2,080만명에게 파트B 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한인은행권 자산 511억불… 호프(뱅크오브호프) 순위 97위 ‘우뚝’
한인은행권 자산 511억불… 호프(뱅크오브호프) 순위 97위 ‘우뚝’

■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호프, 전국 은행 중‘탑 100’한미는 80억달러, 176위에총자산, 전년대비 3% 증가  뱅크오브호프가 자산규모 190억달러로 전국 4,200개 은행

한인 시니어 금융사기 ‘주의보’
한인 시니어 금융사기 ‘주의보’

은행·정부·가족까지 사칭“긴급송금 요구 등 다양화멈추고·거절하고·확인해야” 한인 시니어들의 평생 모은 재산을 노리는 금융사기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은행과 정부기관을 사칭해 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