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발달장애선교단 더숲(The SOOP) 산하 숲속작은도서관이 주관한 '가을숲 낭만카페' 연례 음악회가 지난 18일 오후 스와니 주안에교회에서 열려 장애인과 이웃이 소통하고 이해하며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요셉 기자

더숲, 가을숲 낭만카페
미주발달장애선교단 더숲(The SOOP) 산하 숲속작은도서관이 주관한 '가을숲 낭만카페' 연례 음악회가 지난 18일 오후 스와니 주안에교회에서 열려 장애인과 이웃이 소통하고 이해하며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음악회 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요셉 기자
